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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민원센터(차이나닷컴)는 이민, 영주권, 시민권, 워홀(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용도로 사용되는 서류인 중국 무범죄경력증명서(无犯罪证明书)를 현지 지사에서 정식발급이 가능하다고 25일 밝혔다. 중국 무범죄경력증명서는 중국 체류허가 기간 중 6개월 이상 체류한 사실이 있는 경우에만 발급되는 서류로 거주 기간 동안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다는 확인 증명서다. 해당 증명서는 한국에서는 중국무범죄증명서, 중국무범죄기록증명서, 중국범죄경력증명서 등으로 불린다. 중국에 거주했던 외국인이 다른 국가에 비자를 신청할 때 반드시 중국 무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해야 한다. 중국 법무부에 따르면 외국인이 중국에 거주하는 동안 형사처벌을 받았는지 여부에 대한 증명서 발급에 관해서는 신분증, 중국 거주 시간과 장소, 각종 공식 인증 자료를 지참하여 중국 현지 정부부서에 제출해야 된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글로벌 IT 네트워크 플랫폼을 구축해 본인이 발급 국가 현지에 가지 않아도 인터넷과 모바일 앱을 통해 클릭 몇 번으로 중국 무범죄경력증명서를 비롯해 각국 해외 현지 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부터 국내외 배송이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 혼인신고, 건강보험피부양자등록, 의료보험, F4비자, NMPA화장품허가 등 다양한 분야에 요구되는 중국 현지 민원서류인 호구부, 미재혼증명서, 친속관계증명서, 출생증명서, 수권서, 위생허가서에 대한 번역, 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외교부인증, 대사관인증을 원스톱으로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 강려 한국통합민원센터 팀장은 “무범죄경력증명서 발급을 개인적으로 진행하려면 까다로운 부분이 많아 반려가 될 수 있다.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전문 업체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굿모닝 경제 박선하 기자
<사진=한국통합민원센터> 취업 시즌이 다가오면서 취직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준비가 분주해지고 있는 만큼, 각 채용 담당자의 걱정거리도 늘어나고 있다. 과거에 비해 해외 대학 졸업자가 늘어 채용자에 대한 검증이 더욱 철저히 요구되고 있지만, 마땅히 이를 확인할 방도가 없는 것이다. 힘들게 비용과 시간을 들여 채용한 인력인데 학력이슈가 터지기라도 하면, 단순히 비용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기업의 이미지가 훼손될 수 있다는 점에서, 채용 담당자의 부담은 더욱 가중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국내 및 해외 민원서류의 발급 및 대행을 제공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전세계 학위 조회 서비스’를 선보였다. 해당 서비스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대학교 및 대학원의 학위 사실을 조회하여 확인서를 발급해주는 서비스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기업사업팀 서민지 팀장은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는 학력위조 뉴스에 문의 고객이 급격히 늘고 있다”며 “이제 학위 조회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O2O 민원행정 플랫폼 기업인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은 전 세계 각종 민원서류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발급 대행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발급된 서류에 대한 번역/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외교부인증, 대사관인증 등 필요한 모든 절차를 원스톱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원본 기사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71500?sid=105
[매일경제=남궁선희 기자] 국내는 물론 전 세계 민원 서류를 대행해온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그간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접목하여 대한민국 외 전 세계 150개국 학위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학위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국내는 물론 해외 대학교 및 대학원의 학위에 관한 사실을 ‘한국통합민원센터’가 확인해주는 서비스다. ‘학위조회 서비스’를 통해 기업에서는 검증된 인력의 채용은 물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등 투명한 채용시장을 위한 해법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기업사업팀 서민지 팀장은 “그동안 기업 인사팀에서 제출한 서류의 위조를 걱정하여, 채용자의 학위 사실을 직접 조회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라며 “앞으로 특히, 해외 학력자의 위조에 대한 걱정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매일경제 (www.mk.co.kr)
한국통합민원센터는 15일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에서 개최된 ‘2022 디지털 이노페스타(InnoFesta)’에서 ‘정보통신 중소기업 발전 유공자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통합민원센터 이진영 대표 / 한국통합민원센터정보통신 중소기업 발전 유공자 포상은 건전한 기업가 정신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 신기술 개발 및 사업화, 해외시장 개척 등에 적극 노력해 타의 모범이 되는 ICT 분야 중소·벤처기업 대표자에 수여되는 상이다.한국통합민원센터는 국제 민원 포털 일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정보통신기술 분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이진영 한국통합민원센터 대표는 "이번 수상은 당사의 ICT 분야에 대한 기술적 전문성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개발 및 혁신 성장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15년 5월 설립된 한국통합민원센터는 ‘O2O 민원행정 서비스플랫폼’이라는 핵심기술을 개발했으며, 전 세계 민원서류를 발급부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처리 가능한 글로벌 민원행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조상록 기자 jsrok@chosunbiz.com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서비스 홍보의 일환으로 마케팅 플랫폼 파트너센터를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파트너센터는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직접 서비스를 홍보해 판매 실적에 따라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마케팅 플랫폼이다. 특히 판매 기여도에 따라 수익을 가져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것이 파트너센터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파트너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하면 홍보 링크를 복사할 수 있으며 복사된 홍보 링크를 개인 SNS, 카페, 블로그, 각종 커뮤니티 등에 공유한 뒤 이 링크를 통해 판매가 이뤄지면 상품 판매액의 10%가 지급되는 방식이다. 일례로 미국 범죄경력증명서 발급을 고민하는 친구에게 해당 서비스 링크를 SNS로 전달하고 친구가 구매 시 상품금액의 10%를 현금으로 지급받게 된다. 한국통합민원센터가 발급대행 하는 민원서류의 종류가 다양한 만큼 기여도에 따른 수익금도 다양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기업사업팀 서민지 차장은 “그 동안 소비자가 생소하게 느꼈던 민원서류 발급대행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자 이번 파트너센터를 론칭했다”며 “새롭게 오픈한 파트너센터를 통해 기존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한편, 신규 고객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s://partners.allminwon.com/main/
‘배달의민원’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발급부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해결 전 세계 민원서류 발급대행 서비스를 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이 미국(현지) 결혼증명서(Marriage certificate) 발급 대행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미국(현지) 결혼증명서는 미국에서 결혼 후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하는 경우 필요한 서류로, 미국 현지에서 발급된 원본을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또한 결혼 후 한국에 거주하는 경우 외국인 배우자를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할 때에도 제출해야 하고,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와 결혼을 통해 미국 영주권을 획득하기 위한 증빙서류이기도 하다. 미국 결혼증명서를 재발급 받기 위해서는 직접 미국 행정기관을 방문하거나 대리 신청의 경우는 서명공증 받은 위임장을 따로 준비해야 하는 등 발급 절차가 매우 복잡하다. 또 결혼증명서를 국내 혹은 기타 해외국가에 제출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번역공증 및 아포스티유, 외교부 혹은 대사관 인증도 추가로 받아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에서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인증절차를 간편하고 신속하게 처리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미국 현지에서 결혼증명서를 발급 받아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사업팀 미주담당 유태형 팀장은 “최근 외국인 배우자를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등록하기 위한 결혼증명서 발급문의가 많다”며 “미국 결혼증명서 재발급의 경우, 미국 현지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등 개인이 직접 처리하기엔 많은 어려움이 있어 발급대행 기관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 대안”이라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O2O 민원행정 플랫폼 기업인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은 전 세계 각종 민원서류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발급 대행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발급된 서류에 대한 번역/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외교부인증, 대사관인증 등 필요한 모든 절차를 원스톱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배달의민원’ 통해 발급부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해결 전 세계 민원서류 발급대행 서비스를 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민원’이 미국(현지) 48개 주 출생증명서 발급 대행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미국 출생증명서(US birth certificate)는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의 출생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로, 미국에서 아이의 신원을 증빙하는데 주로 쓰이지만, 기타 해외 국가에서도 신원을 증명하거나, 체류자격 심사, 해외 현지 복지혜택 신청을 위해서도 제출해야 하는 필요서류이기도 하다. 또한, 미국에서 거주했던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가 한국으로 귀국 후 미국 SSN(Social Security Number, 사회보장번호)을 재발급 받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서류이다. 미국 출생증명서(US birth certificate)는 현지 정부기관에서만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재발급을 위해서는 본인이 직접 미국을 방문해야 하며, 또한 발급받은 서류를 기타 해외국가에 제출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번역공증 및 아포스티유, 외교부 혹은 대사관 인증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사업팀 미주담당 유태형 팀장은 “최근 미국 SSN 재발급을 위한 출생증명서 발급문의가 많다”며, “미국 출생증명서 발급의 경우, 그 절차가 매우 복잡하고 처리 기간도 길어 개인이 직접 처리하기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O2O 민원행정 플랫폼 기업인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민원’은 전 세계 각종 민원서류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발급 대행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발급된 서류에 대한 번역/공증촉탁대리, 아포스티유, 외교부인증, 대사관인증 등 필요한 모든 절차를 원스톱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저작권자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로벌에픽 이수환 기자]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3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기술혁신 유공자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술혁신 유공 포상은 중소기업의 기술수준 및 성과 등 기술혁신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기업인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이날 장관상을 수상한 한국통합민원센터(주) 김영석 상무는 전세계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 서비스라는 기술을 개발 및 상용화 시켜 국내외 민원서류 발급에 대한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2015년 5월 설립된 중소기업으로 ‘O2O 민원행정 서비스플랫폼’이라는 핵심기술을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신용평가(TCB)에서 우수 등급인 ‘TI-2’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이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배달의민원’이라는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민원서류 '발급-번역-공증촉탁대리-외교부(아포스티유, 영사확인)-대사관인증-해외배송'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을 단순화시켜 민원인의 소비시간과 비용을 줄였다. 또한, 전 세계 민원서류 관련 DB 구축을 통해 해외 현지 공증인증, 다국간의 복합민원 처리 서비스를 구현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news@globalepic.co.kr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 대행 전문기업인 한국통합민원센터㈜가 대표기술인 ‘글로벌 O2O 민원행정 서비스플랫폼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각 산업별로 혁신성과 기술성을 갖춘 1000개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20년 7월부터 시행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12개의 정부부처가 협력해 미래 혁신성장을 선도할 혁신 중소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으로 선정된 기업은 각종 금융지원 및 비금융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2015년 5월 설립된 중소기업으로 ‘O2O 민원행정 서비스플랫폼’이라는 핵심기술을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신용평가(TCB)에서 우수 등급인 ‘TI-2’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이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배달의민원’이라는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민원서류 '발급-번역-공증촉탁대리-외교부(아포스티유, 영사확인)-대사관인증-해외배송'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을 단순화시켜 민원인의 소비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한, 전 세계 민원서류 관련 DB 구축을 통해 해외 현지 공증인증, 다국간의 복합민원 처리 서비스를 구현하였으며, 글로벌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는 등 전 세계인들의 시간도 혁신적으로 줄여주는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이진영 한국통합민원센터 대표는 “이번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됨으로써, 당사의 기술성과 혁신성을 인정받게 되어 큰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성장을 위해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 및 사업 확장을 위해 노력하여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올해 50억 규모의 시리즈 A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하였으며, 2023년 시리즈 B에 이어 2024년 IPO(대표주관사 미래에셋)예정으로 전세계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발전해 나가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 150여개국 글로벌 공인증 대행 플랫폼 서비스 ‘배달의 민원’ 기술 인정받아 G밸리뉴스 김가람 기자 =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 대행 전문기업인 한국통합민원센터가 ‘글로벌 O2O 민원행정 서비스플랫폼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은 각 산업별로 혁신성과 기술성을 갖춘 1000개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20년 7월부터 시행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12개의 정부부처가 협력해 미래 혁신성장을 선도할 혁신 중소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으로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으로 선정된 기업은 각종 금융지원 및 비금융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2015년 5월 설립돼 ‘O2O 민원행정 서비스플랫폼’이라는 핵심기술을 개발 및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신용평가(TCB)에서 우수 등급인 ‘TI-2’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이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배달의민원’이라는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민원서류 '발급-번역-공증촉탁대리-외교부(아포스티유, 영사확인)-대사관인증-해외배송'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을 단순화시켜 민원인의 소비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또한, 전 세계 민원서류 관련 DB 구축을 통해 해외 현지 공증인증, 다국간의 복합민원 처리 서비스를 구현했으며, 글로벌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는 등 전 세계인들의 시간도 혁신적으로 줄여주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진영 대표는 “이번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됨으로써, 당사의 기술성과 혁신성을 인정받게 되어 큰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성장을 위해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 및 사업 확장을 위해 노력하여 국내는 물론 전 세계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올해 50억 규모의 시리즈A투자를 유치했으며, 2023년 시리즈B에 이어 2024년 IPO(대표주관사 미래에셋) 예정이다. 출처 : G밸리(http://www.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워크퍼밋’ 발급 위한 모든 절차, 한 번에 처리가능한 서비스 제공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조사한 ‘해외진출 한국기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21년 기준 약 3,200여개 법인이 베트남에 진출해 있다. 국내 법인이 베트남에서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현지에서 요구하는 여러 증빙서류를 사전에 구비할 필요가 있다. 한국인이 베트남 소재의 국내, 해외 법인에 취업하거나, 현지 지사 운영을 위해 베트남으로 주재원으로 갈 경우 베트남 노동허가서(Work Permit)을 발급받아야 한다. 노동허가서는 베트남 정부에서 외국인이 베트남에서 근무해도 좋다는 허가증이자 고용주와의 채용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로, 워크퍼밋(Work Permit)이라 불리기도 한다. 직위와 업종 등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노동허가서 발급을 위해서는 신청서, 경력증명서, 대학졸업증명서, 범죄경력회보서 등 요건에 맞는 여러 서류들을 대사관 인증을 받아 베트남 노동부에 제출해야 한다. 특히, 위의 언급한 경력증명서, 졸업증명서, 범죄경력회보서의 경우 번역 및 공증, 외교부 영사확인, 주한베트남대사관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개인이나 법인 담당자가 직접 진행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소모되는 등 어려움이 많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에서는 이처럼 복잡하고 까다로운 인증절차를 원스톱으로 해결이 가능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해당 서비스는 ‘베트남 노동허가서 패키지’라는 서비스로, 노동허가서 발급에 필요한 모든 준비서류를 비대면으로 신속하게 한 번에 처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베트남사업본부 이승용 팀장은 “최근 베트남 노동허가서 발급 문의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급하게 베트남 노동허가증을 발급받아야 하는 상황의 고객들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또한, “개인이 모든 서류를 준비하여 제출하기에 제약이 많은 만큼, 일정이 급할수록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것을 권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베트남 노동허가서 이외에도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현지 당국에 제품 등록 등 다양한 법인서류 준비에 대해 원스톱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모든 민원서류에 대한 번역 및 공증촉탁대리, 외교부인증, 대사관인증, 아포스티유 등 필요한 모든 절차를 비대면으로 간단히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도 마련돼 있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저작권자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근 교육청 통계에 따르면, 장기간의 코로나 19 영향으로 학원 및 교습소 숫자는 꾸준히 감소한 반면 개인과외교습자는 계속해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과외교습자는 학생의 집이나 교습자의 집 등에서 교습비를 받고 개인과외를 진행하는 사람으로, 사전에 관할 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신고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개인과외교습자 등록을 주관하는 각 지역 교육지원청은 신고서 양식에 해외에서 발급된 모든 서류(졸업장, 해외범죄경력증명서 등)는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 확인을 받아 제출하라고 공지하고 있다. 따라서 해외 학력증명서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 현지 아포스티유를 반드시 받아야 원활한 등록이 가능해진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사업팀은 해외 학력서류에 대한 아포스티유 인증을 비대면으로 간단히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사업팀 한다혜 팀장은 “최근 개인교습자 등록 및 학원 강사등록을 위한 아포스티유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해외 학교 졸업자의 경우 아포스티유 인증을 필수로 요구하고 있는 만큼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행할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은 원어민 강사, 영어교사 등 해외 학력서류에 대한 아포스티유도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원스톱으로 진행해주고 있다. 또한 각종 해외서류에 대한 번역 및 공증촉탁대리, 외교부인증, 대사관인증 등 필요한 모든 절차를 비대면으로 간단히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데이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배달의민원’ 통해 해외 어디든 신청 가능한 원스톱 비대면 서비스 제공 전 세계 민원서류 발급대행 서비스를 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민원’은 국제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을 해외에서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는 대행 서비스를 선보였다. 해외 장기여행 중이나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 그동안 국제운전면허증이나 기존 운전면허증을 갱신 및 재발급 받기 위해서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만 가능했다. 예컨대 시간과 비용을 들여 본인이 직접 귀국하여 발급 신청을 하거나 대리인을 통할 경우 위임장부터 여권 사본 등 많은 서류를 준비해서 각 행정기관을 방문해야 했다. 얼마 전 미국에서 온 김씨는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이라 재발급 받기 위해 한국으로 귀국했다가 국내는 물론 해외 현지에서도 빠르고 신속하게 발급 및 갱신 서비스가 가능한 대행 업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국제운전면허증 재발급은 물론 앞으로 해외에서 번거로움 없이 운전 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렇듯 ‘배달의민원’ 대행서비스를 이용하면 해외 어디든 국제운전면허증을 쉽고 빠르게 재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클릭 한 번, 전화 한 통으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필요로 하는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이동익 팀장은 “최근 해외에서 운전하는 횟수가 늘면서 국제운전면허증 분실 및 갱신으로 재발급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을 잘 살피고 분실이나 도난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효기간 만료 이전에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신속히 재발급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 민원’은 해외에서의 국제운전면허증 재발급 대행 서비스와 더불어, 해외에서 발급된 외국 운전면허증을 아포스티유를 통해 국내 면허증으로 교환 발급도 가능하며, 국내 운전면허증에 대한 해외 재발급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저작권자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글로벌 O2O민원행정 플랫폼 기업인 한국통합민원센터가 국가마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비자신청을 보다 손쉽게 할 수 있는 비자 플랫폼 서비스 ‘더비자(The VISA)’를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들이 이민, 유학, 취업, 사업 등으로 해외로 이동하는 경우 비자(VISA)는 필수 준비물 중 하나이다. 하지만, 비자발급은 해당 국가 방문 목적에 따라 방법이 상이할 뿐 아니라, 신청 시 기입해야 할 내용이 매우 많아 일반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 또한 전문성 결여로 인한 서류미비, 오기, 누락 등 반려될 가능성도 매우 높은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복잡하고 까다로운 비자발급을 비대면으로 매우 간단히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 ‘더비자(The VISA)’는 홈페이지에 접속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비자 신청부터 기타 필요한 각 종 서류들에 대한 발급, 번역, 공증촉탁대행, 외교부확인 및 대사관인증의 절차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더비자 담당자인 양동국 이사는 “각 국가별 비자발급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이 직접 신청하기에는 어렵고 복잡한 부분이 많아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며, “이러한 경우에는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더비자(The VISA)’ 플랫폼 서비스는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인도, 캄보디아 등 국가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향후 서비스 국가를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은 국내외 각종 민원행정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민원서류의 발급부터 번역, 공증촉탁대행, 아포스티유, 영사확인, 대사관인증 등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민원행정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비즈=황지혜 기자] 글로벌 민원행정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미국 범죄경력증명서 발급대행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미국에서 장기체류를 한 경험이 있는 국민들의 경우, 이민, 학업, 취업 등과 관련하여 미국 범죄경력증명서, ‘FBI Check’ 서류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하지만 범죄경력증명서 서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신원조사서라 불리는 범죄경력증명서는 취업, 유학, 영주권 신청, 외국의 비자발급 등 신청 시 많이 요구되는 서류 중 하나다. 또한 범죄경력증명서는 현지에서만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본인이 시간을 활용해 직접 해당 국가에 방문해서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미국 범죄경력증명서를 기타 해외국가에 제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증 및 아포스티유, 외교부, 대사관 인증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가능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사업팀 성열성 팀장은 “이 모든 절차를 개인이 혼자서 담당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민원’에서는 미국은 물론 전 세계 150여개국 범죄경력증명서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신청부터 해외 배송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범죄경력증명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요구되는 전 세계 해외 민원서류도 원스톱으로 발급 대행해주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