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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디지털타임스] 10월 부가세 신고 본격화… 한국통합민원센터 세정·세무 관련 증명서 발급 대행

- 26일까지 법인사업자 62만7천 곳 예정신고·납부, 납세증명·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등 온라인 발급 대행  한국통합민원센터가 10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기간을 맞아 사업자와 기업의 세무·행정 업무에 활용되는 각종 세정·세무 증명서 발급 대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납세증명서와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소득금액증명, 사업자등록 관련 증명 등 기업 활동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국세청에 따르면 부가가치세 과세사업을 하는 법인사업자 62만7천 곳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의 사업실적에 대해 오는 10월 26일까지 제2기 예정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개인 일반과세자 223만 명과 소규모 법인 19만 곳은 예정신고 대신 예정고지세액을 납부하며, 올해 예정고지 세액의 실제 납부기한은 11월 2일까지다.​부가가치세 신고 과정에서는 사업기간 동안의 매출·매입 자료를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세청은 전자세금계산서와 신용카드·현금영수증 등 신고에 활용되는 자료를 미리채움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자와 세무대리인은 실제 거래내용과 일치하는지 확인해 신고할 필요가 있다.​세정·세무 증명서는 부가가치세 신고뿐 아니라 금융기관 제출, 공공기관 입찰, 각종 계약과 지원사업, 기업 행정 등 다양한 업무에도 활용된다.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이나 납세증명, 사업자등록 관련 증명, 소득금액증명 등 필요한 서류는 제출 목적과 기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사용처의 요구사항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한국통합민원센터는 납세증명서, 지방세 납세증명서,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소득금액증명, 사업자등록 관련 증명 등 각종 세정·세무 서류의 발급을 대행한다. 필요한 증명서를 각각 확인하고 직접 발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도록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며, 번역이나 해외 제출을 위한 추가 절차가 필요한 경우 관련 업무도 연계해 지원한다.​한국통합민원센터 이동익 이사는 “부가가치세 신고기간에는 매출·매입 자료를 정확하게 점검하는 것과 함께 기업 업무에 필요한 세무 관련 증명서도 적시에 준비할 필요가 있다”며 “납세증명이나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등은 사용 목적과 제출기관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제출처의 기준을 확인한 뒤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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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대학저널] 한국통합민원센터, 개인과외교습자 교육청 신고 확대에 따른 해외 학력서류 인증 지원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한국통합민원센터가 개인과외교습자 교육지원청 신고를 준비하는 해외 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 최종학력증명서의 아포스티유·영사확인 등 해외 학력서류 인증 업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개인과외교습자 신고 과정에서는 최종학력을 증명하는 서류가 요구되며, 해외 대학 출신자는 관할 교육지원청이 정한 제출 기준에 맞춰 학력서류를 준비해야 한다.​개인과외교습 대상도 최근 확대됐다. 2026년 10월 1일부터 개정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과외교습 대상에 기존 초·중·고등학교 학생뿐 아니라 유아도 포함됐다. 이에 따라 유아를 대상으로 교습비를 받고 개인과외교습을 하는 경우에도 신고 예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관할 교육지원청에 개인과외교습자로 신고해야 한다.​현행 제도상 개인과외교습을 하려는 사람은 개인과외교습자 신고서에 인적사항과 교습과목, 교습비, 교습장소 등을 기재해 관할 교육지원청에 제출해야 한다. 대학·대학원 등에 재적 중인 학생은 신고 예외 대상이지만 휴학생은 제외되며, 신고 대상자가 신고 없이 개인과외교습을 진행하면 관련 법령에 따른 제재를 받을 수 있다.​개인과외교습자 신고 과정에서는 신분증과 최종학력증명서 등 관련 자료를 준비하게 된다. 특히 해외 대학 출신자는 학력서류의 발행 국가와 관할 교육지원청의 제출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일부 교육지원청은 해외 대학 최종학력증명서에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공증을 요구하고 있어, 신고 일정에 앞서 필요한 인증 방식과 번역 등 추가 절차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한국통합민원센터는 개인과외교습자 신고에 활용되는 해외 대학 졸업증명서와 학위증명서 등 학력서류를 대상으로 아포스티유, 영사확인, 번역, 공증촉탁대행, 국내외 배송까지 필요한 업무를 연계해 지원한다. 국가별 인증기관을 각각 알아보고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국내 교육지원청 제출에 필요한 해외 학력서류를 원스톱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한국통합민원센터 한철민 본부장은 “개인과외교습자 신고는 신고자의 학력과 관할 교육지원청 등에 따라 준비해야 할 서류와 제출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며 “해외 대학 학력서류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관할 교육지원청의 기준을 먼저 확인한 뒤 발행 국가에 맞는 아포스티유나 영사확인, 번역 등의 절차와 소요 기간을 고려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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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대한경제] 수출 증가세 속 해외 제출 서류 준비… 한국통합민원센터, 기업 무역서류 인증 원스톱 지원

한국통합민원센터가 해외 수출과 현지 법인 운영, 정부 입찰 등에 필요한 기업 무역서류의 인증 절차를 원스톱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기업이 해외에 제출하는 서류는 문서 종류와 사용 국가, 제출기관에 따라 대한상공회의소 무역인증을 비롯해 아포스티유, 영사확인, 주한 외국공관 인증 등 여러 절차가 요구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중요하다.​최근 국내 수출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면서 해외 통관과 무역서류 준비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관세청이 9월 21일 발표한 잠정치에 따르면 올해 9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은 714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8.3% 증가해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올해 1월부터 9월 20일까지 누적 수출도 전년 동기 대비 55.0% 증가했다.​대한상공회의소는 수출용 원산지증명서를 비롯해 상업송장, 포장명세서, 가격명세서, 회원증명서·서명증명서와 기타 무역서류의 발급·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서류는 수입국 통관과 해외 거래, 현지 기관 제출 등 다양한 기업 업무에 활용되며, 거래나 제출 목적에 따라 위임장·계약서 등 추가 서류가 함께 준비되기도 한다.​일부 기업 서류는 대한상공회의소 인증 이후에도 추가 절차가 이어질 수 있다. 제출국과 문서 성격에 따라 아포스티유나 영사확인, 주한 해당 국가 공관의 인증 등이 요구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번역이나 공증 절차도 추가된다. 단계별 담당 기관이 다른 만큼 서류 형식이나 인증 순서가 맞지 않으면 보완·재접수로 이어져 선적이나 계약, 입찰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아포스티유와 영사확인은 문서가 사용되는 국가와 문서 유형 등에 따라 적용되는 절차가 달라진다.​한국통합민원센터는 기업 무역서류의 대한상공회의소 인증을 비롯해 번역, 공증촉탁대행, 아포스티유, 영사확인, 대사관 인증, 국내외 배송까지 해외 제출에 필요한 업무를 연계해 지원한다.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여러 기관을 개별적으로 찾아 진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필요한 인증 업무를 한 곳에서 연계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한국1팀 성열성 과장은 “수출기업이 사용하는 무역서류는 같은 문서라도 제출 국가와 기관에 따라 인증 방식과 후속 절차가 달라질 수 있다”며 “특히 통관이나 품목 등록, 입찰, 계약처럼 일정과 연결된 업무는 제출처가 요구하는 인증 방식과 후속 절차를 미리 확인하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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