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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글로벌에픽] 한국통합민원센터, UAE 프로젝트·입찰용 기업서류 인증 절차 지원

- 이사회 의사록·임원 선임서류·상업 위임장 등 법인 운영·입찰 제출서류 인증 절차 연계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한국통합민원센터가 UAE 현지 프로젝트 참여와 법인 운영, 입찰·계약 업무 등에 활용되는 기업서류의 인증 절차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사회 의사록과 임원 선임서류, 상업 위임장, 재무제표 등 국내에서 작성·발급된 기업서류를 대상으로 번역, 공증촉탁대행, 영사확인 등 필요한 사전 절차와 주한 UAE대사관 인증을 위한 서류 준비·접수 과정을 지원한다. 국내 기업의 UAE 프로젝트 참여 기회도 이어지고 있다. KOTRA와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9월 한국 기업 20개사와 UAE 주요 발주처·바이어 50개사 규모의 '한-UAE 에너지인프라 온라인 사절단'을 추진했다. 신재생에너지·ESS, 발전·송배전, 수처리, 오일·가스 분야를 대상으로 ADNOC, TAQA, EWEC, Masdar 등을 주요 타깃 발주처로 제시하며 국내 기업의 현지 프로젝트 참여와 기자재 수출을 지원했다. UAE에서 법인이나 프로젝트 관련 업무를 진행할 때는 기업의 존재와 의사결정 권한, 계약 체결 권한 등을 증명하는 서류가 요구될 수 있다. UAE 외교부는 상업서류 인증 대상으로 계약·협약서뿐 아니라 상업등기, 관리자·이사 선임서류, 이사회·주주총회 의사록, 재무제표, 기업 세금증명서, 상업 위임장, 서명서류, 지점등록 서류 등 다양한 기업문서를 안내하고 있다. 실제 필요한 서류는 업무 목적과 제출기관에 따라 달라진다. 해외에서 발행된 기업서류는 UAE 제출 전 문서 종류에 맞는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UAE 외교부는 해외 발행 문서의 경우 발행국의 관할 기관에서 사전 인증을 받은 뒤 UAE 재외공관의 인증 절차를 진행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원본은 영어 또는 아랍어로 작성돼 있거나 공식 번역본을 갖춰야 한다. 국내 기업서류 역시 문서 성격에 따라 번역과 공증, 영사확인 등 필요한 선행 절차가 달라질 수 있어 제출처 기준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UAE 제출용 이사회 의사록, 임원 선임서류, 상업 위임장, 재무제표 등 기업서류를 대상으로 번역, 공증촉탁대행, 영사확인 등 필요한 사전 절차와 주한 UAE대사관 인증을 위한 서류 준비·접수 과정을 지원한다. 기업 담당자가 문서별 요건과 단계별 절차를 각각 확인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국내외 배송을 포함한 관련 업무를 연계하고 있다. 한국1팀 성열성 과장은 “UAE 프로젝트나 입찰, 현지 법인 운영 과정에서는 기업 자체를 증명하는 서류뿐 아니라 임원의 권한이나 회사의 의사결정 내용을 확인하는 문서가 요구될 수 있다”며 "제출기관과 업무 목적에 따라 필요한 서류와 인증 방식이 달라지는 만큼 계약이나 입찰 일정에 앞서 구비서류와 대사관 인증 절차를 충분히 확인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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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9
[이투데이] 한국통합민원센터, 이라크 수출기업 대상 CO CI 무역서류 인증절차 지원

- 원산지증명서·상업송장 대상, 상무과 심사·품목별 추가 서류 사전확인 필요한국통합민원센터가 이라크 수출·통관 과정에서 활용되는 원산지증명서(CO·Certificate of Origin)와 상업송장(CI·Commercial Invoice)의 인증절차 지원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라크 제출용 CO와 CI는 수출 품목과 거래 조건에 따라 이라크 상무관의 심사·인증 절차가 적용될 수 있어 신청 전 구비서류와 진행방식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이라크는 올해 원산지증명서와 상업송장 등 무역서류 인증 절차의 전자화를 확대하고 있다. 이라크 무역부 산하 대외경제관계부는 2026년 6월 비특혜 원산지증명서의 전자 인증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공식 ‘Akkad’ 플랫폼을 통해 CO와 CI의 인증신청 및 심사를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도 지난 8월 21일 ‘주한 이라크 대사관 서류 인증 전자화 안내’를 공지했다.​CO는 수출 물품의 원산지를 증명하는 서류이며, CI는 품명과 수량, 단가, 총금액, 수출자·수입자 등 거래 내용을 기재하는 상업서류다. 이라크 공식 Akkad 플랫폼에서도 원산지 증명서와 상업 송장을 주요 인증대상 무역서류로 안내하고 있으며, 전자 시스템을 통해 신청과 서류심사, 인증 절차가 진행된다.​인증 과정에서는 CO와 CI 외에 수출 품목에 따른 추가 자료가 요구될 수 있다. Akkad 플랫폼은 품목에 따라 포장명세서, 선하증권(B/L), 보험증명서, 보건증명서, 수의증명서 등 보조 서류를 제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따라서 품명과 수량, 금액, 원산지, 선적 정보 등 각 무역서류에 기재된 내용을 일관되게 준비하고 필요한 추가 자료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한국통합민원센터는 이라크 제출용 원산지증명서와 상업 송장 등 기업 무역서류를 대상으로 대한상공회의소 인증을 위한 서류 준비·접수와 이라크 상무과 전자인증 신청에 필요한 절차, 국내외 배송 등 관련 업무를 연계해 지원한다. 기업이 기관별 진행 방식과 품목별 구비서류를 각각 확인하고 여러 절차를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성열성 한국1팀 과장은 “이라크 제출용 CO와 CI는 수출 품목이나 거래 내용에 따라 함께 준비해야 하는 서류와 인증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며 “특히 품명과 수량, 금액, 원산지, 선적정보 등 주요 내용이 각 서류에서 일치하도록 확인하고 통관·선적 일정에 앞서 필요한 인증절차와 추가 구비서류를 충분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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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1
[디지털타임스] 10월 부가세 신고 본격화… 한국통합민원센터 세정·세무 관련 증명서 발급 대행

- 26일까지 법인사업자 62만7천 곳 예정신고·납부, 납세증명·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등 온라인 발급 대행  한국통합민원센터가 10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기간을 맞아 사업자와 기업의 세무·행정 업무에 활용되는 각종 세정·세무 증명서 발급 대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납세증명서와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소득금액증명, 사업자등록 관련 증명 등 기업 활동 과정에서 필요한 서류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국세청에 따르면 부가가치세 과세사업을 하는 법인사업자 62만7천 곳은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의 사업실적에 대해 오는 10월 26일까지 제2기 예정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개인 일반과세자 223만 명과 소규모 법인 19만 곳은 예정신고 대신 예정고지세액을 납부하며, 올해 예정고지 세액의 실제 납부기한은 11월 2일까지다.​부가가치세 신고 과정에서는 사업기간 동안의 매출·매입 자료를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세청은 전자세금계산서와 신용카드·현금영수증 등 신고에 활용되는 자료를 미리채움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사업자와 세무대리인은 실제 거래내용과 일치하는지 확인해 신고할 필요가 있다.​세정·세무 증명서는 부가가치세 신고뿐 아니라 금융기관 제출, 공공기관 입찰, 각종 계약과 지원사업, 기업 행정 등 다양한 업무에도 활용된다.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이나 납세증명, 사업자등록 관련 증명, 소득금액증명 등 필요한 서류는 제출 목적과 기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사용처의 요구사항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한국통합민원센터는 납세증명서, 지방세 납세증명서,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소득금액증명, 사업자등록 관련 증명 등 각종 세정·세무 서류의 발급을 대행한다. 필요한 증명서를 각각 확인하고 직접 발급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도록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며, 번역이나 해외 제출을 위한 추가 절차가 필요한 경우 관련 업무도 연계해 지원한다.​한국통합민원센터 이동익 이사는 “부가가치세 신고기간에는 매출·매입 자료를 정확하게 점검하는 것과 함께 기업 업무에 필요한 세무 관련 증명서도 적시에 준비할 필요가 있다”며 “납세증명이나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 등은 사용 목적과 제출기관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제출처의 기준을 확인한 뒤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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