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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도전했다 (15) 혁신은 거창한 게 아니다 '배달의민원' 브랜드로 민원 대행시장 장악한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분실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몇 년 전까지는 한국에 있는 지인에게 재발급을 부탁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지인이 해외에서 우편 등을 통해 받은 신분증과 위임장을 들고 경찰서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해야 새 면허증을 손에 쥘 수 있었다. 이를 다시 해외로 보내는 것까지 감안하면 빨리 처리해도 1주일 이상이 필요했다. 급하게 국제운전면허증이 필요하거나 한국에 부탁할 사람이 없어 귀국 비행기를 타는 사례가 비일비재했던 배경이다. (사진설명: 이영우 한국통합민원센터 대표가 ‘배달의민원’ 서비스의 장점을 설명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관공서에서도 배달의 민원 추천” 2015년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설립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스마트폰 앱(응용프로그램)을 내려받아 클릭 몇 번을 하면 내가 머물고 있는 호텔로 새 국제운전면허증이 배달된다. 특송업체를 통한 빠른 배송을 요청하면 신청 후 이틀 만에 서류를 받아볼 수 있다. 공공기관의 이름으로 착각하기 쉬운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정체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다. 코리아닷컴의 검색 프로그램 아웃소싱 업체 온오프코리아를 이끌었던 이영우 대표가 2015년 이 회사를 세웠다. 이 회사는 법인명보다 ‘배달의민원’이란 브랜드로 더 유명하다. 다양한 ‘민원’ 서류를 세계에 ‘배달’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 대표는 “온오프코리아를 나와 경영혁신협회에 다니면서 창업 준비를 했다”며 “초기 비용이 많이 들지 않으면서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 없을까를 고민하다 민원 서류를 대신 떼주는 업체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위력은 해외 관공서에 서류를 제출할 일이 생겼을 때 드러난다. 정석대로 업무를 처리하려면 국내 관공서에서 한글로 된 서류를 발급받은 뒤 이를 번역해 해당 국가 대사관의 인증을 받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국내에 머물러도 며칠을 꼬박 서류 작업에 매달려야 효력을 발휘하는 서류를 얻을 수 있다. 배달의민원을 통하면 이 과정 전체를 건너뛸 수 있다. 국적증명서, 재직증명서, 잔고증명서, 졸업증명서 등 대다수의 서류를 세계 주요국 언어로 번역한 뒤 인증까지 받아 소비자가 머물고 있는 장소로 보내준다. 비용은 서류에 따라 제각각이다. 인지값과 번역 실비, 배송비 등을 제외하고 5만~15만원 정도를 수수료로 받는다. 시간 낭비에 따른 기회비용, 교통비용 등을 감안하면 비싼 가격이 아니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대표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 때 제3자에게 민원서류 발급을 위임할 수 있다는 조항을 이용해 대행업을 하고 있다”며 “요즘에는 관공서 실무자가 배달의민원을 추천할 만큼 입소문이 퍼진 상태”라고 말했다. 최근 가장 수요가 많은 민원 서류는 부모여행동의서다. 미성년자가 부모 중 한 명 혹은 지인과 함께 해외로 출국할 때 필요하다. 지난해 이 서류가 없어 미국 공항까지 갔다가 되돌아온 사례가 6000건에 이른다. 기업 고객은 주로 등기부등본을 요청하고 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같은 기업들이 고객사다. 이들은 재개발 사업에 앞서 등기부등본을 떼 엑셀이나 PDF 파일 형식으로 정리해줄 것을 요청한다. 특정 날짜를 기준으로 1만 건이 넘는 서류를 한꺼번에 뗄 수 있는 곳이 흔치 않다 보니 한국통합민원센터로 일이 몰린다는 설명이다. 금명간 ‘시리즈 A’ 투자자 모집 이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독창적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대사관 뒷골목 서류 번역집들의 서비스에 정보기술(IT) 플랫폼을 얹은 것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대표는 “1000년 전에도 중고책을 파는 가게가 있었지만 이게 기업 비즈니스가 된 것은 알라딘이 등장하면서부터”라며 “스타트업에 필요한 혁신이 꼭 거창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창업 초기 스타트업들은 일찍부터 외부 투자를 받는다. 상당 기간 매출이 나오지 않고 이익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그런 점에서 다른 스타트업과 구분된다. 창업 5년차임에도 ‘시리즈 A(첫 대규모 외부 투자)’를 거치지 않았다. 매년 두 배씩 매출이 늘었기 때문에 외부 투자 없이도 사세를 확장할 수 있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회사는 창업 이듬해인 2016년 5억원, 2017년 10억원, 지난해엔 20억원의 매출을 냈다. 올해 예상 매출은 40억원이다. 이 대표는 “세계 각국에 지사를 세우는 등 확장이 필요한 시점이 됐다”며 “곧 5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70925211
한국통합민원센터, 번역ㆍ아포스티유ㆍ대사관 인증까지 원스톱 서비스 # C 씨는 운전병으로 21개월가량 군 복무 후 전역했으나, 자동차보험 가입 시 군 운전병 복무기간의 가입경력 인정가능 사실을 모르고 최초 가입했다. 이후 군 운전병 근무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과납보험료 환급을 신청해 66만2020원을 환급 받았다. 최근 자동차 보험료가 3~4%가량 인상되면서 병적증명서나 군경력 증명서를 찾는 고객도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보험 상품 가입 시 군 운전병 근무 경력이 인정될 경우 최초 할인은 물론 향후에도 과납보험료를 환급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이나 취업, 유학, 이민 시에도 병적증명서나 군경력증명서는 사용된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자동차보험 가입 시 군 운전병 복무기간의 가입경력 인증 가능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할인 혜택을 적용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보험개발원에서 분석한 결과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과납보험료 환급건수는 직전년도 대비 234배(환급건수 기준)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환급금액도 230배 급증했다. 환급유형의 경우 군 운전병 근무로 인한 환급보험료가 21,624만원 전체 환급액의 86.2%를 차지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해당 증명서 발급은 각 행정기관에 직접 방문하거나 정부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하지만 사이트 이용 시 공인인증서 구비는 물론, 각종 보안프로그램 설치, 출력 프린트 보유 등 물리적ㆍ시간적 제약이 따른다. 만약 글로벌 기업 취업이나 해외 이민ㆍ유학을 목적으로 병적증명서나 군경력증명서를 제출하기 위해선 해당 국가에 맞는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등의 복잡한 절차도 거쳐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번역공증이나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까지 한 번에 가능한 대행업체를 통해 병적증명서와 군경력증명서를 발급받는 게 효과적이라고 일부의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병적증명서와 군경력증명서 발급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 관계자는 "보험금 환급이나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 취업, 유학, 이민 등을 이유로 병적증명서와 군경력증명서를 찾는 고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라며 "업체를 이용하면 정해진 시간까지 신속하고 안전하게 서류를 받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글로벌 IT 플랫폼' 기업으로 ㈜배달의민원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33개 정부부처에 민원서류를 접수ㆍ발급하고 학교ㆍ혼인ㆍ가족관계ㆍ범죄수사경력회보서ㆍ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국내외 민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검수, 공증촉탁대리, 외교부ㆍ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51 (Eng.ver) If you submit a military record (military career) certificate, you can get an auto insurance discount. Where can I issue a certificate? -KICPC provides professional translation, Apostille, and embassy legalization services. (image about a military record (military career) certificate) KICPC issue a military career certificate and military record certificate in customer’s stead. Mr. Kim had been discharged from the military after 21 months as a driver, but he signed up for auto insurance without knowing that his military service experience could be recognized. After that, he noticed that the insurance company recognized his military driving career, so he applied for a refund of overpaid insurance fee and got a refund of 662,020 won. With auto insurance fees increasing by 3-4 percent recently, many customers require military record certificates or military career certificates. This is because when you sign up for an auto insurance, you can get a refund on overpaid insurance fees as well as the initial discount, if your experience as a military driver is recognized. A military record certificate or military career certificate is used for income tax reduction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employment, studying abroad, and immigration. According to related industries, there are many customers who do not receive discounts because they are not aware of the fact that they can certify their military driver's service experience when they sign up for auto insurance. In fact, according to an analysis by the Korea Insurance Development Institute, the number of overpaid insurance fees refunds increased 234 times from July 2017 to June 2018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and the amount of refunds also jumped 230 times during the same period. In the case of the refund type, the refund of insurance fee for working as a military driver was 216.24 million won, accounting for 86.2% of the total refund. (image about types of refund cases) You can issue the certificate by visiting each administrative agency in person or by visiting a government website. However, when you use the website, there are some constraints such as installing various security programs and possessing output prints as well as having a public certificate. If you submit a military record certificate or military career certificate for employment in a foreign company or for immigration or study abroad, you should proceed with the complicated process such as translation and notarization, Apostille, embassy legalization, etc. For this reason, some experts advise that it is effective to issue a military record certificate or a military career certificate through an agency capable of translation, Apostille and embassy legalization at once. An official at the KICPC, which provides services for issuing military record certificates, said, “Customers constantly requires military certificates due to insurance fees refunds, income tax reduction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employment, study abroad, and immigration. If they use agencies, they can receive documents quickly and safely until a certain time.” KICPC is a global IT platform company that operates civil service delivery service. It receives and issues civil service documents to 33 government departments in Korea and provides various domestic and international civil services such as schools, marriages, family relationships, criminal investigation history reports, and international driver's licenses. In addition, the company operates a one-stop service that handles translation and inspection by native speakers from 40 countries around the world, substitution for notarization, certification of foreign ministries and embassies, and overseas delivery. Source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51
한국통합민원센터㈜, 신속하고 정확한 발급 서비스 가능 요즘 개인의 취향과 선호에 따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해외 자유여행의 인기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현지에서 렌터카를 이용하는 여행객들 또한 많아 지고 있는 추세다. 최근 도로교통공단에서는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증가로 수월한 발급을 위해 기존 경찰서나 운전면허시험장뿐만 아니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비롯해 제주국제공항에 발급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국제운전면허증이란 도로교통에 관한 ‘제네바 협약’에 의거하여 일시적으로 해외에 나가서 운전할 수 있도록 발급되는 운전면허증이다. 발급일로부터 1년간의 유효기간 동안 본인의 여권, 자국의 운전면허증과 함께 반드시 지참해야 해외 어디서나 차량 운전을 할 수 있다. 국내에서의 국제운전면허증(국내 운전면허증 포함)발급 및 갱신으로 인한 재발급은 간편하고 편리하지만, 해외 여행 또는 해외 체류 중 부득이 하게 국제운전면허증(국내 운전면허증 포함)을 분실, 도난 또는 유효기간 만료로 재발급을 하려고 할 때는 복잡하고 번거롭다. 그렇기 때문에 재발급을 하지 않고 무면허가 되어 해외에서 차량을 이용 못하게 되는 사례도 빈번하다. 해외 여행 또는 체류 중에 국제운전면허증 재발급이 가능한 방법은 현실적으로 3가지가 있다. 첫째, 시간과 비용을 들여 본인이 직접 귀국하여 재발급 받는다. 둘째, 한국의 지인을 통해 대리 발급을 받는다. 셋째, 대행업체를 통해 빠르고 간단하게 재발급 받는다. 우선 첫째는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가 않아 비효율적이고 둘째는 지인을 통해 대리 발급을 받으려면 신청자와 대리인의 신분증, 여권용 사진, 위임장 등을 준비해서 각 행정기관(경찰서, 운전면허시험장 등)에 신청을 해야 받을 수 있다. 물리적으로 최소 1주일 이상은 소요되기 때문에 굉장히 비효율적이다. 현재로선 세번째 방법인 대행 업체를 이용해서 발급받는 방법이 가장 빠르고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국내외 민원 서류 대행 서비스를 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해외사업부 담당자는 “최근 해외에서 운전하는 횟수가 늘면서 국제운전면허증 분실, 갱신으로 재발급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국제운전면허증의 유효기간을 잘 살피고 분실이나 도난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동안 번거롭고 까다로운 절차로 인해 국제운전면허증 재발급에 불편함을 겪는 분들에게 클릭 한 번 또는 전화 한 통으로 대리 발급부터 배송까지 신속하고 안전한 서비스가 가능한 대행 업체를 이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IT 플랫폼 기업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 민원’은 해외에서 국제운전면허증 재발급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발급된 외국 운전면허증을 아포스티유를 통해 국내 면허증으로 교환 발급도 가능하며, 국내 1종(갱신의 경우 최근 2년 내 건강검진 서류 필요), 2종 운전면허증에 대한 해외 재발급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400여 종류의 국내외 민원 서류 서비스는 물론 자녀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부모여행동의서', 대량 부동산 관련 서류를 빠르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배달의 등본'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120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와 각국 '대사관 인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95479 (Eng.ver). “Don’t worry about renewal and reissuance of International Driving Permit.” -KICPC, providing fast and accurate issuance service! These days, the popularity of free travel abroad, where you can freely roam according to your personal taste and preference, is increasing day by day. For that reason, there is a trend of increasing number of travelers using rental cars in the region. Recently, the Korea Road Traffic Authority is operating issuance centers at Jeju International Airport, including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erminal 1, as well as existing police stations and driver's license test centers for easy issuance due to the increase in issuance of international driver's licenses An international driving permit is a driver's license issued to temporarily go abroad to drive in accordance with the Geneva Convention on road traffic. During the validity period of one year from the date of issuance, you must bring your own passport and driver's license of your own country to be able to drive anywhere abroad. International driving permit (including domestic driver's license) issuance and renewal in Korea is simple and convenient, but international driving permit (including domestic driver's license) is inevitably lost, stolen, or expired. It is complex and cumbersome when trying to reissue. For this reason, there are frequent cases in which the vehicle cannot be used overseas due to an unlicensed license without reissuing. There are three practical ways to reissue an international driving permit while traveling abroad or staying. First, spend time and money on your own to return to your country and receive a replacement. Second, it is issued by proxy through an acquaintance in Korea. Third, it is quickly and simply reissued through an agency. First of all, it is inefficient because it takes time and money. Second, in the case of issuance by proxy, you must prepare the applicant and agent's ID card, passport photo, power of attorney, etc. and apply to each administrative agency (police station, driver's license test center, etc.). Physically it takes at least a week, so it is very inefficient. Experts say that currently, the third method, which is to be issued using an agency, is the fastest and most reasonable method. The person in charge of the overseas division of the KICPC Co., Ltd., which provides domestic and overseas civil petition document services, said, “As the number of driving overseas has increased recently, the number of inquiries for reissuance of international driver's licenses has increased rapidly. You have to look and pay special attention to loss or theft.” He said, “For those who have suffered from the inconvenience of reissuing an international driver's license due to the cumbersome and strict procedures, we hope to use an agency that provides fast and safe service from agency issuance to delivery with one click or a phone call.” On the other hand, the global IT platform company KICPC can not only reissue an international driver's license abroad, but also exchange and issue a foreign driver's license issued abroad. Fast and accurate service is also provided for overseas reissuance of Class 1 (renewal, medical examination documents within the last 2 years) and Class 2 driver's license. In addition, KICPC IS operating a 'Parent Travel Agreement' for safe overseas travel of children as well as a 'Copy of Delivery' that allows you to quickly and easily apply for documents related to mass real estate, as well as services of 400 kinds of civil petition documents at home and abroad. KICPC handles various services such as 'Apostille Center', which can conveniently and quickly process 'embassy certification' of each country, in one stop Source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95479
-원스톱 서비스 통해 수험생 시간 절약 한국통합민원센터㈜가 2019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기간을 맞아 업무 인력 재배치 및 특별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인력 재배치 등을 통해 검정고시 응시 기간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서다. 매년 2회로 이루어지고 있는 검정고시는 2월 초와 6월 초에 공고 및 접수를 하여 4월과 8월에 시험을 본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매년 응시 원서 서류에 대한 전반적인 영역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발급 파일 역시 PDF로 전달해 고객이 이용 시 별도의 추가 작업 없이 바로 제출이 가능하다. 귀국자의 경우 외국에서 발급하는 학력인정서류는 물론 한국에서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번역공증 및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까지 지원해 편의성을 높여 검정고시 준비로 바쁜 수험생은 지원 서류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는 셈이다. 실제로 국민신문고에 따르면 검정고시 응시를 위해서는 본인의 최종학력증명서가 필요하며 해당 증명서는 개인의 학력에 따라 다르다. ▲중·고등학교 재학 중 중퇴자는 제적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정원외 관리대상자는 정원외 관리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면제자는 면제증명서 ▲3년제 고등공민학교, 중·고등학교에 준하는 각종학교와 직업훈련원의 졸업(수료,예정)자는 졸업(졸업 예정, 수료)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제출 서류에 대해 귀국자의 경우 발급대상자의 신분이 정확히 확인되어야 하며, 영문 및 기타 외국어로 된 모든 서류는 반드시 한국어로 번역하여 공증 받은 서류로 제출해야 한다. 아포스티유 비협약 국가 귀국자는 재외공관공증법 제30조에 의거 재외공관(해당국 주재 한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서 발행한 경유 증명을 받은 원본을 제출해야 하며 필요 서류에 대한 번역 및 공증, 아포스티유/영사확인의 기간이 한달 이상 소요될 수 있다는 점에서 원서 접수 기간을 맞추기 위해선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민원발급팀 이동익 부장은 "올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 원서 접수 기간이 21일까지로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서둘러 지원하는 것이 안전하다"며 "한국통합민원센터를 이용하면 원스톱으로 검정고시에 필요한 서류를 구비할 수 있어 수험생들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서울시가 선정한 우수 브랜드 기업으로 국내 33개 정부 부처에 민원 서류를 발급하고 학교, 혼인, 가족관계, 범죄수사경력회보서, 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검수, 공증촉탁대리, 외교부·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 처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사링크: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8815
-15~29세 청년 실업률 11.5% 취업난 ‘계속’… “학생 부담 덜어주고자 기획” 서울시 선정 우수 기업인 한국통합민원센터(주)가 아포스티유 가격을 56% 할인한 '반값'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아포스티유 특가 할인 이벤트로 이민이나 취업 등을 준비하는 고객들의 부담도 대폭 줄어들 예정이다. 해당 상품은 해외 현지 아포스티유 대상으로 '미국 운전면허증', '미국 졸업증명서', '미국 성적증명서' 등이다. 가격은 기존가보다 56%가량 할인된 금액이다. 국내 최저가'가 아닐 시 차액의 2배를 보상하는 '2배 더블 보상'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아포스티유(Apostille)란 현지 국가가 발행한 문서에 대해 자국 대사관의 추가적 확인 없이 외교부의 인증만 있으면, 자국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인정하는 ‘외국공문서에 대한 인증의 요구를 폐지하는 협약(아포스티유 협약)’이다. 아포스티유 가입국은 6월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영국, 일본 등 총 120여개 국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반값'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이유는 장기화되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와 해외취업 및 해외 유학, 신학기 시즌을 맞아 학생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자 증가 폭은 9만7000여명에 그치며 IMF(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를 세웠다. 지난 4월 기준 15~29세 청년실업률은 11.5%를 기록하는 등 청년실업이 장기화되는 분위기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홍보마케팅팀 석동주 과장은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가 간 인적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아포스티유를 신청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여기에 최근 장기화된 청년실업 증가로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늘어나고 있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번 반값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서울시가 선정한 우수 브랜드 기업으로 국내 33개 정부 부처에 민원서류를 접수·발급하고 학교, 혼인, 가족관계, 범죄수사경력회보서, 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검수, 공증촉탁대리, 외교부·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 처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사출처: http://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7492
전 세계(30여 개 국가) 범죄경력증명서 원스톱 발급 [M 오토데일리 박상우기자] 최근 국가 간 인적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유학, 이민, 취업 등을 위해 해외로 떠나는 내국인은 물론, 해외에서 학업을 마친 뒤 국내로 돌아오는 인구도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청년실업도 장기화하면서 다국적 기업을 찾는 구직자도 늘어 취업이나 이민 시 필요한 신원조회서인 '범죄경력증명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국적 기업으로 취업이나 해외 이민 시 일정 기간 이상 체류했던 국가에서의 범죄경력증명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주한 미국 대사관의 경우 범죄 경력 증명서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영주권 신청이나 비자발급, 해외취업, 이민 시에도 범죄경력증명서를 요구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다. 범죄경력증명서란 비자발급 등 특수한 상황에 사용되는 서류로 신청인의 범죄경력 이력에 관한 내용을 확인하는 증명서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범죄수사경력회보서, 미국 FBI CHECK, 중국 무범죄증명서, 필리핀 NBI Clearance, 캐나다 RCMP(Royal Canadian Mounted Police), 호주 AFP(Ausralian federal police), 영국 ACRO(ACRO Criminal Record Office) 등이 있다. 범죄경력증명서 발급·인증은 현지에서만 가능하며, 국가마다 발급 방법이 상이하고 기간도 최대 3개월 이상 소요될 수 있다. 또 해당 서류들을 국제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선 공증 및 외교부, 대사관 인증 과정까지 거쳐야 하기 때문에 개인이 처리하기에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절차도 까다로워 어려움에 봉착하기 쉽다. 대리인을 통한 발급도 한정된 상황에만 가능하기 때문에 제약이 많다. 신청인(본인)의 질병, 입원, 해외 체류 등 부득이한 사정을 증명할 수 있는 진단서나 입원확인서 등 사실 증명서와 위임장 및 신청인 신분증 사본 등을 대리인이 지참해야 하며, 대리인의 신분증도 필수다. 개인정보를 담고 있는 문서인 만큼 외부 유출 시 개인 신상정보 유출, 분실, 도용 등으로 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다분하다는 것도 대리 발급이 까다로운 이유로 꼽힌다. 실제로 한국통합민원센터 사례를 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거주하는 이 모양(30)은 한국 소재의 다국적기업에서 면접을 진행했다. 해당 기업은 유년 시절부터 부모님과 함께 다양한 국가에 거주하면서 익힌 이 양의 언어 능력과 실전 경험 및 학업 능력 등을 높게 평가하고 추가 확인 서류로 6개월 이상 체류했던 국가에서의 범죄경력증명서 제출을 요구했다. 이 씨의 경우 총 4개 국가에서 장기간 체류한 경험이 있어 해당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선 정해진 시간 안에 거주했던 모든 국가를 방문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해당 사례처럼 개인이 정해진 시간 내 거주했던 국가를 방문해 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받는 건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믿을 수 있고 신속한 대행 업체를 이용하는 게 안전하고 효율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범죄경력증명서 발급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사업팀 유태형 대리는 "이민이나 취업 시 일반인이 체류했던 국가를 직접 방문해 '범죄경력증명서 발급,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등 모든 과정을 진행하는 것은 시간적, 물리적 제약이 많아 힘들 수 있다" 라며 "개인정보를 담은 범죄경력증명서는 발급 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로운 만큼 경험이 풍부하고 신뢰할 수 있는 대행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안전하다" 고 말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개인정보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정기적인 자체 감사 실시, 개인정보 취급 직원 최소화는 물론 개인정보의 암호화 등 기술적·물리적 보안을 통한 정보 유출 방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글로벌 IT 플랫폼’ 기업으로 국내 33개 정부부처에 민원서류를 접수·발급하고 학교, 혼인, 가족관계, 범죄수사경력회보서, 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검수, 공증촉탁대리, 외교부·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 처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사출처: http://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287
[벤처스타]각종 증명서 발급·번역·공증·아포스티유·배송까지 통합 서비스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 [편집자주] 우후죽순 생겨나는 스타트업 사이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주목받는 '벤처스타'들을 소개합니다. 에이스로 활약하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미래의 스타 벤처들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는 증명서 발급, 번역, 공증대행, 아포스티유(한국 행정기관이 발급한 공문서가 외국에서 효력을 인정받도록 하는 절차), 대사관 인증, 해외 발송 등을 일괄 대행하는 서비스로 설립 이후 3년 만에 매출이 20배로 증가한 스타트업이다. 이영우 대표는 서류를 해외로 보낼 때 많은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2015년에 자본금 1000만원으로 창업을 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제공하는 증명서 발급·번역·공증·아포스티유·대사관인증·배송 서비스의 이름은 ‘배달의민원’이다. 배달의민원에선 가족관계증명서·결혼증명서에서 기타 해외 민원서류까지 다양한 증명서 관련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 무엇보다 편리한 것은 해외 증명 서류를 번역하고 공증해서 접수하는 업무를 일일이 직접 하지 않고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배달의민원 누적 고객은 17만명(2019년 5월 기준)을 넘었다. 예컨대 중국에 사는 해외 교포는 가족관계증명서 발급과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등을 받기 위해 비싼 항공료와 체류비용 등을 부담할 필요 없이 배달의민원 앱이나 온라인을 통해 간단하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이때 소요되는 비용은 증명서 발급+중국어 번역+공증촉탁대리+아포스티유(영사확인)+중국대사관 인증까지 하는데 15만원이면 된다. 미국에 사는 해외 교포의 경우엔 총비용이 6만9000원(대사관 인증 제외) 정도 든다. 배달의민원은 증명서 관련 서비스의 선두주자다. 이 대표는 “경쟁 사업자가 몇 군데 생기기는 했지만 금방 따라오기 어려울 것”이라며 “해외 국가별로 인원이 있어야 하는데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배달의민원과 비슷한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영세 자영업자다. 배달의민원의 최대 경쟁력은 해외 사업이다. 이 대표는 “해외 서류를 받는 것은 둘째치고 서류를 제출하고자 하는 국가의 언어로 번역하고 공증해서 외교부 확인(=아포스티유)을 받고 제출 국가 대사관에 가서 영사인증을 받고 해외로 접수한다는 것은 상당히 불편한 일”이라며 "단순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보다는 번역, 공증, 외교부 확인, 대사관 인증, 해외배송 등이 복잡하고 손이 많이 가는 업무"라고 말했다. 실제로 해외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5~70%에 달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엔젤 투자(5000만원)와 벤처캐피털 패스파인더 H의 투자(5억원)외에 정부 지원금 14억원을 받았다. 정부 지원금 14억원은 2017 선도벤처연계 창업지원사업(창업진흥원), 2018 중소기업진흥공단 일관지원사업(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에 선정되면서 받게 됐다. 이 대표는 “2015년 설립했을 때 1억원 매출을 올렸고 2016년은 5억원, 2017년에 10억원 매출을 올린 뒤 지난해에는 매출액 20억원을 기록해 설립한 지 3년 만에 20배가 늘었다”고 자랑했다. 이 회사의 올해 매출 목표는 45억원이며 내년 매출 목표는 80억원이다. 해마다 매출 목표를 2배씩 올려 잡을 만큼 이 대표는 회사의 성장성에 강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배달의민원이 올해 핵심적으로 추진 중인 신규 증명서 서비스는 '부모미(未)동반여행동의서'다. 최근 국제적으로 미성년자 인신매매 및 유괴 등을 예방하기 위해 미성년자 보호 규정이 엄격히 적용되면서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미성년자여행부모동의서)는 필수가 되고 있다. 미성년자가 혼자 여행을 할 경우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가 없으면 입국하지 못하게 될 수 있다. 또한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을 PDF로 받아 제공하는 서비스도 새로 추가할 계획이다. 건축 관련 서류를 PDF로 받는 서비스는 건설사나 건축사무소 같은 법인들이 선호하고 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52910070898309
<사진제공: 배달의 등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부동산등기부등본, 토지·건축물 대장, 법인등기부등본’ 등 부동산 관련 서류 대량 발급과 리포팅 서비스를 하는 ‘배달의 등본’을 운영 하고 있다. ‘배달의 등본’은 국내 최고의 부동산/법인 빅데이터 코딩 기술(특허 출원 10-2018-0062613호, 대량 공부(公簿)제공 시스템)을 통하여 수작업으로 모두 인쇄해야 하는 불편함을 혁신적으로 해소한다. 최근 부동산 정책의 다변화에 따라 ‘공부(公簿)’의 발급 및 쓰이는 용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대단위의 재건축, 재개발을 비롯해 각종 국가나 단체의 보상ㆍ매입을 위한 확인, 도시정비사업, 토지측량, 지질조사 등 다양한 부분에 사용하려면 대량 부동산 관련 서류가 반드시 필요하다. 개인이 일일이 부동산 관련(등기부등본/토지대장/공시지가확인원 등) 공부(公簿)를 확인하고 발급받기 위해선 관련 기관 방문이나 인터넷 사이트(대법원/새움터/인터넷 등기소 등)를 통해서 진행해야 한다. 하지만 부동산 등기부등본의 경우 1일 최대 약 100건(1일 10만원 제한)의 제한, 법인등기부등본의 경우 해당 사이트 이용 시 1회 10건으로 제한하며, 대량 발급 시에는 인터넷 또는 방문 예약 후 20건 초과시마다 추가 수수료가 1건당 부과된다. 건축물대장의 경우에도 1회 10건 신청만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모든 문서가 종이만 출력(pdf불가)되며 인터넷 사이트의 경우 수많은 보안프로그램들로 인한 잦은 충돌ㆍ불안정한 시스템, 하나의 문서를 출력하기 위해서 수십 번 이상 반복해야 하는 일, 또한 정부기관별 ‘공부(公簿)’의 발급처가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처리하는데 불필요한 시간과 인력 등의 공통된 문제점이 많다. 지난 1월 시공업체 담당자 A씨는 도시개발에 필요한 토지등본 8,000여 장을 발급해야 했다. 직접 하려고 보니 인증 프로그램 설치부터 로그인 과정에서 공인인증서 문제와 프린터기가 공유기 문제로 인쇄가 안되는 난관에 부딪혀 포기하고 말았다. A씨는 자체 인력으로 진행하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하여 대행 서비스를 찾던 중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운영하는 ‘배달의 등본’에 의뢰했다. 이렇듯 개인이 일일이 정부 사이트를 통해 발급받는 것은 막대한 시간과 인력 낭비가 발생될 뿐 더러 원하는 부동산정보를 취합하고 확인하기가 좀처럼 어렵다. 또 사람에 의해서 진행되는 데이터 취합 과정은 필연적 오류가 동반되어 비효율적일 수 밖에 없다. 이런 불편성을 해소시키고자 ‘배달의 등본’에서는 막대한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수 천에서 수 만의 대량 문서를 단기간 발급이 가능하고 모든 문서가 pdf로 가능하다. 또 개인의 주소 및 사업자등록번호 하나 만으로도 대규모 부동산 정보를 도출하여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엑셀 리포팅 할 수도 있다. 이처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서비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이나 관련 업계의 원활한 업무처리에 일조하고 있다. 한국민원센터㈜ ‘배달의 등본’ 담당자 송일진 대리는 “최근 부동산 정책 변화에 따른 대량 민원서류가 발생하고 있는데, 부동산 관련 대량 서류가 필요한 모든 고객께서 저희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하여 원하는 업무를 보다 빠르고 쉽게 처리하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부동산 대량 서류 발급 전문인 ‘배달의 등본’을 비롯하여, 40여 개국의 언어와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118개국의 아포스티유를 빠르고 손쉽게 신청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 운영 등 각종 국내외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한 번 클릭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파이낸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112
한국통합민원센터 주식회사(배달의 민원)는 전세계 민원 서비스의 선두 기업으로 2017년 아르헨티나에 지사를 설립하며 해외 지사 설립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현지 지사 인 '러시아통합민원센터' 오픈 준비에 한창이다. 러시아는 아시아에서 유럽까지 연결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유라시아 국가이다. 그만큼 광대한 대륙과 다양한 광물, 석유 등이 매장돼 있으며 다양한 문화와 인종으로 이루어진 다민족 국가다. 이런 이유로 최근 정부에서도 양국의 경제협력을 통해 한반도 물류 지도를 바꿔 놓을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검토 중에 있으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술력 결합도 추진 중이다. 아울러 러시아 기관 및 기업과 국내 중소기업을 잇는 방안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렇듯 최근 러시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러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 해외취업, 유학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 그 중 해외 진출에 필요하고 가장 기본이 되는 '서류 절차'에 대한 내용이다. 러시아는 다른 나라와 다르게 외국어(영어)로 작성된 문서를 대부분 인증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러시아어로 번역 및 공증, 아포스티유를 하여 제출해야 인정이 가능한 나라다. 사전에 준비가 미비 하거나 완벽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다. 현재 한국통합민원센터(주)에서는 러시아 현지에서 문서 번역·공증촉탁대리를 비롯해 외교부 인증(아포스티유)까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지만, 향후 '러시아통합민원센터' 지사 설립 후에는 아포스티유 협약국이 아닌 나라에 대해서 대사관 인증까지 보다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로 확대할 방침이다.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러시아 현지에서도 보다 쉽고 빠르게 민원 서비스를 받아 볼 수 있게 되어 러시아로 유학/이민/국제결혼/사업 등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또한 지금까지 서류 신청 후 완료 시일까지 약 6주가 소요되고 있지만 앞으로 약 3주 정도로 단축될 예정이다. 이처럼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해외 지사 확대와 함께 전 세계 고객들에게 좀 더 빠르고 편리하며 합리적인 가격의 민원 서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실현하고 초국경적 글로벌 O2O 기업으로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해외사업팀 유태형 대리는 "현재 러시아 현지에 있는 중국, 베트남 등 각국(아포스티유 비협약국)의 대사관들과 협조가 잘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대사관들과 협의해 보다 빠르고 안전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러시아에서 문서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러시아에 맞는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을 통해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2017년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됨으로써 그 사업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국내외 민원 대행 서비스 '배달의 민원' 서비스를 시작으로 전 세계 118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 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 부동산 관련 대량 서류 발급 전문인 '배달의 등본' 40여 개국의 언어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운영 등 한 번 클릭으로 민원 해결이 가능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데일리그리드(http://www.dailygrid.net)
클릭 한 번으로 안심 보험,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 [서울=내외뉴스통신] 임지은 기자 = 요즘 인천공항 등 국제선 출국장에 해외로 나가는 청소년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가족여행, 수학여행, 해외유학 등 해외로 나가는 미성년자가 계속 늘고 있는 추세다. 미성년자의 해외여행에 특별한 법적 제한은 없지만 떠난다는 설렘에만 사로잡혀 사전에 체크해야 할 중요한 사안들을 놓친다면 해외여행을 하기도 전에 공항에서 출입국 거부가 되는 낭패를 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전 세계는, 미성년자 인신매매 및 유괴 등의 국제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미성년자 보호 규정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성년자 출입국 시 필요한 여행보증 증빙서류 요건 규정 역시 강화되고 있다. 특히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 라고도 불리는 '미성년자여행 부모동의서'는 가장 필수적인 서류가 되었다.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는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해외여행을 가거나 취업을 하는 경우, 또 기타 법적 행위를 해야 할 때 부모가 이에 동의한다는 문서로 여행기간과 목적, 동의자의 서명 날인 등이 포함된다. 잘 알려진 휴양지의 나라 필리핀, 베트남, 괌 등 각국의 대사관에는 더욱 강화된 출입국 관리법에 의한 미성년자 관련 규정을 고지하고 있다. 규정에 따르면 동행자가 미성년의 공동 양육권자인 경우 그와 관련된 법적 서류를 소지해야 한다. 그러나 미성년자의 동행자가 엄마 혼자 혹은 법적 보호자가 아닌(이모나 할머니, 선생님)경우, 동행자는 미성년의 법적 보호자로부터 권한을 부여 받았다는 증명서류인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를 반드시 소지해야 출입국이 가능하다는 내용이다. 물론, 해당 서류는 제출하려는 영어 또는 해당 국가의 언어로 번역되어야 하며 공증(아포스티유) 및 인증을 받는 과정까지 거쳐야만 국제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전 세계 미성년자 동반여행 관련 증빙서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안소영 과장은 "최근 세계 각 국의 미성년자 보호법 및 국제인권법이 강화됨에 따라 가족관계증명서나 부모 미동반 여행동의서를 비롯한 법적 증빙서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미성년자 부모 미동반 해외여행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해외 출입국 시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는 각 국 언어로 번역,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자녀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부모 여행 동의서(부모여행동의서) 외에도 대량 등기부등본을 빠르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배달의 등본'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118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 운영 등 다양한 국내외 민원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
▲ 출처: 협약 가입국 현황 / '협약국 가입현황 사이트 필리핀 관광청에 따르면 작년 한 해 필리핀을 찾은 관광객 중 한국 관광객이 약 47만 명으로 1위를 차지 했다고 밝혔다. 그 만큼 보라카이, 세부 등 휴양지 등으로 우리에게 익숙하고 잘 알려진 나라다. 필리핀은 오늘(14일)부터 동남아 중 유일하게 아포스티유 협약국으로 인정되어 앞으로 필리핀에 서류 제출이 한층 쉬워졌다. 특히 유학이나 이민 등 많은 서류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아포스티유(Apostille)란? 현지 국가가 발행한 문서에 대해 자국 대사관의 추가적 확인 없이 외교부의 인증만 있으면, 자국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인정하는 ‘외국공문서에 대한 인증의 요구를 폐지하는 협약(아포스티유 협약)’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발급받은 서류를 필리핀 내의 여러 기관들에 제출하려면 영어번역/공증/외교부 인증(영사 확인)/대사관 인증(레드리본)까지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다.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야 했던 서류 절차가 아포스티유 협약국으로 인정되어 외교부 인증(아포스티유)까지로 간소화된 것이다. 그러나 간소화된다는 발표 이외에 정확한 서류의 절차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다가올 여름방학을 맞아 필리핀 여행을 준비하거나 유학 및 이민을 생각하고 있다면 사전에 체크하여 필요한 서류와 절차를 숙지해야 한다. 전 세계 각종 민원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배달의 민원’ 석동주 과장은 "그동안 필리핀에 서류를 제출하려면 복잡하고 힘든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앞으로 아포스티유 협약국으로 인정된 만큼 절차가 간소화되어 많은 비용과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필리핀 아포스티유를 비롯해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는 각 국에 맞는 서류 절차 과정을 거쳐야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전 세계 118개국 아포스티유를 편리하고 신속하게 처리 할 수 있는 운영을 비롯하여 자녀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부모 여행 동의서, 40여 개국의 언어와 번역 및 검수부터 인증까지 가능한 『배달의 번역』, 부동산 관련 대량 서류 발급 전문인 '배달의 등본' 운영 등 국내에서 해외로, 해외에서 국내로, 해외에서 해외로 다양한 국내외 민원서비스도 한 번 클릭으로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투어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유판매증명서(CFS: Certificate of Free Sales)는 보통 수입국에서 해당 제품의 수입허가 또는 등록 시에 요구되는 서류로 제품이 제조국내에서 자유롭게 판매되는 제품임을 증명하는 증명서다. 자유판매증명서는 대부분 자율적인 양식이다. 하지만 업체명, 업체 주소의 기본적인 정보는 반드시 기입되어야 하며 수권서, 외포장, 자유판매증명서, 위탁계약서 상 내용과 수권서와 재중책임회사 상 업체명, 주소, 법인대표명이 일치해야 한다. 현재 위생용품 등에 대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타 품목은 관련 부처나 협회에서 발급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베트남의 의료기기 시장은 수입에 의한 제품 공급이 90% 이상 차지할 정도로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아 틈새 공략을 위해 많은 한국 기업들이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주요 수입국 가운데 한국의 의료기기가 중간 수준이라는 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더욱 그렇다. 해외에 상품을 수출하려는 기업은 당연히 현지 제출용 자유판매증명서를 준비해야 한다. 발급 시,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로도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영문 자유판매증명서를 인정해 주는 나라라면 따로 공증의 절차가 필요하지 않지만, 영어권이 아닌 나라라면, 해당 언어로 번역을 받고 번역공증을 거쳐 외교부(아포스티유/영사 확인) 및 대사관 인증까지 받아야 한다. 현지에서 어떤 언어를 요구하는지 정확히 확인하여 그에 맞게 준비를 꼭 해야 하기 때문이다. 전세계 기업 증빙 서류 솔루션을 제공하는 ‘배달의 민원’ 송일진 대리는 “베트남 진출 기업이 늘어나면서 관련 서류 발급에 대한 문의가 증가했다”며 “영어·베트남어 번역, 공증, 외교부 및 대사관 인증을 거쳐야 국제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므로 전문적인 대행사를 이용하는 것이 시간과 인력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배달의 민원' 이외에도 전 세계 118개국의 ‘아포스티유’를 간편하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성년자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필요서류 '부모여행 동의서' 등의 다양한 민원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만 15세인 A씨는 지난해 연말 겨울방학을 맞아 영국 배낭여행을 떠났으나 영국 공항 내 입국심사장에서 부모여행동의서 미 제시 및 영국 내 신뢰할만한 성인 보호자 부재 등을 사유로 입국이 거절됐고, 공항에서 체류하다가 귀국 항공편으로 되돌아 왔다. 최근 겨울방학, 설 연휴, 봄 방학이 줄줄이 이어지면서 자녀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여행을 떠난다는 설레임에만 사로잡혀 사전에 체크해야 할 중요한 사안들을 놓친다면 안전하고 즐거워야 할 해외여행을 포기하고 되돌아와야 하는 등 낭패를 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부모여행동의서란 만 18세 미만의 미성년자가 해외여행을 가거나 취업을 하는 경우, 또 기타 법적 행위를 해야 할 때 부모가 이에 동의한다는 서식으로 여행기간과 목적, 동의자의 서명 날인 등이 포함된다. 또한 여행자의 해외여행 기간이 만료되는 즉시 귀국하도록 하는 소환의 책임과 여행 도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된다. 부모여행동의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아동 약취, 인신매매, 아동인권유린 등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국가에서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과 함께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부모 대신 다른 보호자가 동행하거나 한 부모만 함께 갈 경우 미동반 보호자의 위임 사실과 여행 동의 사실을 명시한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전 세계 민원대행 서비스 업체인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이영우 대표는 "미성년자를 동반한 해외여행자 수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증빙서류 미제출로 인한 소비자 피해사례가 다 발생되고 있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해외 입출국 시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전 세계 각종 민원서류의 발급에서부터 번역, 공증촉탁대행, 외교부(아포스티유, 영사확인),대사관 인증, 해외배송에 이르기까지 복잡하고 까다로운 민원처리 과정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O2O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여행 아동 대상 범죄 우려 / 필리핀·베트남 등 강제출국 속출 /“서류 미지참 땐 공항 억류 등 낭패” 최근 세계적으로 아동을 겨냥한 각종 잔혹범죄들이 급증하면서 미성년자 홀로 해외여행 시 ‘부모여행동의서’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국가들이 급증하고 있다. 7일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최근 ‘부모여행동의서’ 없이 출국했다가 출국을 아예 거절당하거나 입국해서도 강제 귀국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다며 미성년자가 해외로 떠날 때 부모가 이에 동의했다는 증빙서류인 ‘부모여행동의서’를 반드시 발급받을 것을 촉구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센터가 발급대행한 부모여행동의서만 총 3197건으로, 2016년(50건) 대비 60배나 급증했다. 부모여행동의서는 부모가 미성년자의 해외여행에 동의한다는 것을 법적으로 증빙하는 서류로서 한국통합민원센터를 통해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서류에는 여행자의 해외여행 기간이 만료되는 즉시 귀국하도록 하는 소환 책임 등도 적시된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관계자는 “최근 필리핀, 베트남 등으로 입국하려 했다가 공항에서 억류되는 사례들이 빈번하다”며 “곤란한 일을 피하기 위해서는 꼭 지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라윤 기자 ryk@segye.com
한국통합민원센터(대표 이영우)가 운영하는 번역·공증 등 대행 서비스 `배달의 민원`이 서울산업진흥원이 선정하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지원 프로그램 수행 기업으로 선정됐다. 배달의 민원은 국내외 민원서류 발급부터 번역 공증, 외교부 영사 확인, 대사관 인증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해외에 민원서류를 제출할 때에는 관공서에서 제출받은 서류를 번역한 다음 공증까지 받아야 해 번거로웠다. 공증받은 문서는 외교부에서 영사 확인(혹은 아포스티유)까지 거쳐야 했고, 해외로 배송한 다음 접수하기까지 총 7단계를 거쳐야 해 불편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배달의 민원에서는 해외 민원 접수에 필요한 복잡하고 까다로운 모든 절차를 대행해준다. 해외 법인 설립, 수출·수입 서류, 해외 투자, 외국인 고용, 신용평가, 해외 특허, 주재원 등 다양한 민원 관련 서비스를 지원한다. 국내 민원서류를 해외에 제출하거나 해외 민원서류를 국내 혹은 또 다른 해외에 제출하고자 할때도 유용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하이서울브랜드기업에 무료 픽업 서비스와 당일 퀵 배송 무료 업그레이드 등 하이서울브랜드기업만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일반적으로 8~10일 정도 소요되는 업무 시간을 1~2일 정도로 단축시킬 수 있다. 해당 기업 지원 프로그램은 하이서울브랜드기업만을 대상으로 지원되며, 신규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신청·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