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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원’ 원스톱 서비스 통해 수험생 편의 제공 사진=배달의민원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각 시·도 교육청은 2021년도 제2회 초, 중,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접수를 오는 18일 마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년 2회 이뤄지고 있는 검정고시는 2월 초와 6월 초에 공고 및 접수를 해 4월과 8월에 시험을 본다. 각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2021년 검정고시 응시원서 현장접수는 14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접수는 오는 17일 6시까지 가능하다.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 현장접수가 원칙이지만, 코로나19 유증상이 있는 경우는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통합민원센터가 검정고시 원서접수에 필요한 서류를 원스톱으로 구비할 수 있는 ‘배달의민원’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검정고시는 사전에 시험 대비를 확실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험 접수에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준비 하는 것 또한 중요하며, 개인의 학력에 따라 제출 서류가 다르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중·고등학교 재학 중 중퇴자는 제적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정원외 관리대상자는 정원외 관리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면제자는 면제증명서 △3년제 고등공민학교, 중·고등학교에 준하는 각종학교와 직업훈련원의 졸업(수료,예정)자는 졸업(수료,예정)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또한 해외 귀국자의 경우 학력을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추가로 제출해야 할 서류가 있어 그 만큼 준비하고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우선 발급대상자의 신분이 정확히 확인돼야 하며 외국에서 발급한 원본 서류(영문을 제외한 기타 외국어로 된 일체의 서류)는 한글로 번역·공증을 한 후에 제출해야 한다. 또, 교육부 홈페이지에 미탑재 학교일 경우 해당 서류를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관 공증 절차를 거친 후 제출해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이동익 부장은 "올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 원서 접수 기간이 18일까지로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서둘러 지원하는 것이 안전하다"며 "한국통합민원센터를 이용하면 원스톱으로 검정고시에 필요한 서류를 구비할 수 있어 수험생들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서울시가 선정한 우수 브랜드 기업으로 국내 33개 정부 부처의 민원서류를 발급하고 학교, 혼인, 가족관계, 범죄수사경력회보서, 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검수, 공증촉탁대리, 외교부·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 처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세계비즈 & segyebiz.com (www.segyefn.com)
- 비대면으로 취업비자 발급부터 중국어 번역공증, 대사관인증까지 한번에 해결 중국 민원서류 전문업체인 ‘차이나닷컴’에서 중국 취업비자 관련 준비서류의 원스톱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중국은 지리적으로는 물론, 경제 교류, 인적 왕래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이웃국가이다. 이러한 이유로 중국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중국은 우리나라와 비자면제협정을 체결하지 않은 나라이므로 출국하려는 국민은 반드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현재 중국의 경우 취업(Z비자)을 목적으로 비자를 신청할 때, 중국 각 성의 외사판공실이나 상무청 등에서 기관 발급 초청장 및 취업허가서를 발급 받아 제출을 해야만 취업비자 발급이 가능하다. 비자 발급에 필요한 서류는 본인이 체류했던 국가의 범죄수사경력회보서, 최종학력증명서, 2년 이상의 경력증명서, 신체검사서 등이 필요하다. 또한, 취업준비서류를 중국 당국에서 원본으로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중국어번역공증, 외교부인증, 중국대사관 영사인증 등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만 한다. 이에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차이나닷컴 사이트를 통해 취업비자 발급 및 발급에 필요한 모든 서류의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범죄경력증명서, 최종학력증명서를 인터넷과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면, 서류발급, 번역공증촉탁대행, 외교부인증, 중국대사관 영사인증, 해외배송을 한번에 진행할 수 있다. 추가로 출국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민원인을 위해 중국현지 업무인 취업비자, 수권서, 후견인위임장, 화장품위생허가, 부동산매매위탁서, 무범죄증명서 등의 중국대사관 영사인증 현지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차이나닷컴의 송일진 팀장은 “비자 발급을 위해 개인적으로 진행하기에는 까다로운 부분이 많아 반려가 될 수 있다. 시간과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전문 업체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가 중요한 화두로 자리 잡은 요즘, 민원인 당사자가 해외에 있어도 언제든지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하며 각 종 인증서 및 컴퓨터, 프린터가 없어도 민원서류에 대한 발급과 복잡한 공인증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다양한 해외배송 서비스를 통해 도어투도어(Door To Door)가 가능하며 고객이 원할 경우 사전에 이메일로도 받아 볼 수 있다. 출처 : IT비즈뉴스(ITBizNews)-아이티비즈뉴스(https://www.itbiznews.com)
- 중국 취업비자 준비서류발급부터 중국어번역공증 대사관영사인증까지 ▲ 한국통합민원센터(주) 차이나닷컴 로고 [시사뉴스 김도훈 기자] 중국은 우리나라와 비자면제협정을 체결하지 않은 나라이므로 중국으로 출국하려는 국민은 반드시 중국비자를 발급받아야 한다. 현재 중국의 경우 취업(Z비자)을 목적으로 비자를 신청할 때, 중국 각 성의 외사판공실이나 상무청 등에서 기관 발급 초청장 및 취업허가서를 발급 받아 제출을 해야만 취업비자 발급이 가능하다. 비자 발급에 필요한 서류는 본인이 체류했던 국가의 범죄수사경력회보서, 최종학력증명서, 2년 이상의 경력증명서, 신체검사서 등이 필요하다. 또한, 취업준비서류를 중국 당국에서 원본으로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중국어번역공증, 외교부인증, 중국대사관 영사인증 등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만 한다. 이에 한국통합민원센터(주) 차이나닷컴은 사이트를 통해 취업비자서류 준비에 필요한 일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범죄경력증명서, 최종학력증명서를 인터넷과 모바일 앱(비대면)을 통해 발급부터 번역공증촉탁대행, 외교부인증, 중국대사관 영사인증, 해외배송까지 간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추가로 출국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민원인의 경우, 중국현지 업무인 취업비자, 수권서, 후견인위임장, 화장품위생허가, 부동산매매위탁서, 무범죄증명서 등의 중국대사관 영사인증 현지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가 중요한 화두로 자리 잡은 요즘, 민원인 당사자가 해외에 있어도 언제든지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하며 각 종 인증서 및 컴퓨터, 프린터가 없어도 민원서류에 대한 발급과 복잡한 공인증 서비스가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다양한 해외배송 서비스를 통해 도어투도어(Door To Door)가 가능하며 고객이 원할 경우 사전에 이메일로도 받아 볼 수 있다.
- 검정고시 필요서류 ‘배달의민원’ 원스톱 서비스 통해 수험생 시간 절약 사진제공=배달의민원 [잡포스트] 강가연 기자 = 한국통합민원센터(배달의민원)가 2021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기간을 맞아 업무 인력 재배치 및 특별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인력 재배치 등을 통해 검정고시 응시 기간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서다. 매년 2회로 이루어지고 있는 검정고시는 2월 초와 6월 초에 공고 및 접수를 하여 4월과 8월에 시험을 본다. 각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응시원서의 현장접수는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접수는 오는 17일 6시까지 가능하다.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 현장접수가 원칙이지만, 코로나19 유증상이 있는 경우는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사전에 시험 대비를 확실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험 접수에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준비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리고 개인의 학력에 따라 제출 서류가 다르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중·고등학교 재학 중 중퇴자는 제적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정원외 관리대상자는 정원외 관리증명서 ▲초등학교 및 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면제자는 면제증명서 ▲3년제 고등공민학교, 중·고등학교에 준하는 각종학교와 직업훈련원의 졸업(수료,예정)자는 졸업(수료,예정)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또한, 해외 귀국자의 경우 학력을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추가로 제출해야 할 서류가 있어 그 만큼 준비하고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많다. 우선 발급대상자의 신분이 정확히 확인되어야 하며 외국에서 발급한 원본 서류(영문을 제외한 기타 외국어로 된 일체의 서류)는 한글로 번역·공증을 한 후에 제출해야 한다. 또, 교육부 홈페이지에 미탑재 학교일 경우 해당 서류를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관 공증 절차를 거친 후 제출해야 한다. 특히 아포스티유 비협약 국가 귀국자는 재외공관공증법 제30조에 의거 재외공관(해당국 주재 한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서 발행한 경우 증명을 받은 원본을 제출해야 하며 필요 서류에 대한 번역 및 공증, 아포스티유/영사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어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검정고시 준비로 바쁜 수험생들을 위해 원서 접수 시 필요한 서류를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PDF 형식으로 파일을 받아볼 수 있어 별도의 추가 작업 없이 바로 제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험생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한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서울시가 선정한 우수 브랜드 기업으로 국내 33개 정부 부처에 민원 서류를 발급하고 학교, 혼인, 가족관계, 범죄수사경력회보서, 국제운전면허증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 세계 40여개국 원어민 번역과 검수, 공증촉탁대리, 외교부·대사관 인증, 해외배송까지 원스톱 처리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 공급기관 중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서비스로는 유일 [사진제공=배달의 민원] 전세계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배달의민원)’가 K-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K-비대면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300여개의 공급기관 중 전세계의 기업민원 서류를 비대면으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유일하다. K-비대면 바우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의 육성을 위해 진행 중인 사업이다. 2021년은 지난해와 몇 가지 부분이 달라졌다. 수요기업 선정 후 1개월 이내에 1회 이상 서비스를 결정해야 했던 부분이 60일로 연장됐으며, 전체 바우처(400만원) 결제기한이 기존 8개월에서 90일로 단축됐다. 또 400만원 내에서 한 개 공급기업 서비스 상품 결제 한도는 200만원으로 제한하여 다수의 공급기업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 민원’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 제출하기 위한 민원서류의 발급, 번역, 공증, 외교부,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클릭 한 번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비대면으로 신속하며 안전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요기업들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창업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이용권을 구입하면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대면 접촉이 꺼려지는 상황에서 다양한 민원서류(해외 법인설립, 수출·수입 서류, 주재원, 비자서류 등)를 손쉽고 빠르게 비대면으로 처리해주는 전문서비스로 인해 기업들의 로열티가 지속 상승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김성일 부장은 “당사의 민원서비스는 ‘비대면, 비출근, 비출장, 비출국’이라는 장점이 있어 복잡한 행정기관이나 해외를 방문하지 않아도 전문가의 서비스를 재택근무로도 충분히 처리가 가능해 바우처 수요기업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 2년 연속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원스톱 서비스 제공 사진제공 = 배달의 민원 전세계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을 운영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배달의민원)’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업의 공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특히, 300여개의 공급기관 중 전세계의 기업민원 서류를 비대면으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유일하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의 육성을 위해 진행 중인 사업이다. 수요기업은 최대 400만원(한 공급기업 서비스 당 최대 200만원 제한) 한도에서 비용의 90%를 정부가 지원하며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안에서 결제거래가 이루어진다. 해외 법인설립, 수출·수입, 주재원 파견 등 기업들이 해외에 서류를 제출하거나 해외 현지에서 국내로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서는 대개 해당 국가에서 민원서류에 대한 ‘발급’과 ‘번역’, ‘공증’, 현지 국가 외교부의 ‘영사확인(아포스티유)’과 제출국가에 대한 ‘대사관인증’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이를 비대면/원스톱으로 기업들에게 편리함과 전문성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관계자는 “많은 수요기업들이 비대면으로 복잡한과정의 서류인증 절차가 원스톱서비스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높은 만족도로 서비스를 재이용하고 있다”며,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은 「K-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한국통합민원센터’를 검색하여 서비스를 신청하면 전문가들의 무료상담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서울시 우수브랜드인 ‘하이서울브랜드’기업으로서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K-비대면 바우처 공급기업’ 등에 선정될 만큼 정부기관에서도 앞선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 공급기관 중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서비스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유일 사진제공 = 배달의 민원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배달의민원)’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 기관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고 23일 밝혔다. 300여 개의 공급기관 중 전세계의 개인 및 기업 민원서류를 비대면으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유일하여 많은 기업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의 육성을 위해 진행 중인 사업이다. 2021년은 지난해와 몇 가지 부분이 달라졌다. 수요기업 선정 후 1개월 이내에 1회 이상 서비스를 결정해야 했던 부분이 60일로 연장 되었으며, 전체 바우처(400만원) 결제기한이 기존 8개월에서 90일로 단축 되었다. 또 400만원 내에서 한 개 공급기업 서비스 상품 결제한도는 200만원으로 제한하여 다수의 공급기업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 하였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 민원’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 제출하기 위한 민원서류의 발급, 번역, 공증, 외교부,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클릭 한 번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비대면으로 신속하며 안전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김성일 차장은 “코로나 백신 접종이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지고 민원서류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대면 접촉이 꺼려지는 상황에서 다양한 민원서류(해외 법인설립, 수출·수입 서류, 주재원, 비자서류 등)를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으니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현재 150여 개국의 민원서류에 대한 공인증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 세계인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서울시 지정기업인 ‘하이서울브랜드’기업으로서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K-비대면바우처 공급 기업’ 등에 선정될 만큼 정부기관에서도 앞선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www.kbanker.co.kr)
-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으로 비대면 업무환경 제공 <사진제공 = 배달의 민원>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인 ‘한국통합민원센터(배달의민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었다. 특히 300여개의 공급기관 중 전세계의 기업민원 서류를 비대면으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유일하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의 육성을 위해 진행 중인 사업이다. 수요기업은 최대 400만원 (자부담 10%포함) 까지 서비스를 이용 가능하며, 1개 공급기업에 최대 200만원까지만 결제가 가능하므로 최소 2개 이상 서로 다른 공급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하여야 한다. 기업들이 해외의 서류를 제출하거나 해외 현지에서 국내로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서는 대개 해당 국가에서 민원서류에 대한 ‘발급’과 ‘번역’, ‘공증’, 현지 국가 외교부의 ‘영사확인(아포스티유)’과 제출국가에 대한 ‘대사관인증’이라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에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이를 비대면/원스톱으로 기업들에게 편리함과 전문성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김성일 차장은 “코로나 19로 대면 접촉이 꺼려지는 상황에서 다양한 민원서류 (해외 법인설립, 수출·수입 서류, 주재원 등)를 손쉽고 빠르게 비대면으로 처리해주고 있다”며, “코로나 백신 접종이 진행되면서 기업들의 해외진출이 활발해지고 민원서류에 대한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현재 150여 개국의 민원서류에 대한 공인증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 세계인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지정기업인 ‘하이서울브랜드’기업으로서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K-비대면바우처 공급 기업’ 등에 선정된 바 있다. 출처 : 공감신문(http://www.gokorea.kr)
- 2021년 제1회 검정고시. 국내, 해외 서류 안내 및 주의사항 사진제공 = 배달의 민원 각 시·도 교육청은 2021년도 제1회 초, 중,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이하 검정고시)접수를 2월 19일 곧 마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접수는 현장과 온라인 총2개 부문에서 모집하며 온라인 접수는 18일 오후6시, 현장접수는 19일 오후 6시까지이다. 2021년 제1회 검정고시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뿐 아니라 확진자도 응시가 가능하다. ▲중·고등학교 재학 중 중퇴자는 제적증명서 ▲초·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정원 외 관리대상자는 정원 외 관리증명서 ▲초·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면제자는 면제증명서 ▲3년제 고등공민·기술학교, 중·고등학교에 준하는 각종학교와 직업훈련원의 졸업(예정, 수료)자는 졸업(예정,수료)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또한, 해외 귀국자의 경우 학력을 인정을 받기 위해 외국에서 발급한 원본 서류(영문을 제외한 기타 외국어로 된 일체의 서류)를 반드시 한글로 번역·공증을 거쳐 제출해야 한다. 교육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는 학교일 경우 해당 서류를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관 공증 절차를 거친 후 제출해야 한다. 특히 아포스티유 비협약 국가 귀국자는 재외공관 공증법 제30조에 의거 재외공관(해당국 주재 한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서 발행한 경우 증명 받은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이 서류 역시 번역 및 공증, 아포스티유/영사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어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이동익 부장은 "시간에 쫓겨 시험 대비를 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접수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매우 커다란 스트레스이기도 하다. 이에 바쁜 수험생을 위한 서류 접수 비대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이상 시간과 접수 문제로 수험생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주)배달의 민원에서는 검정고시 준비로 바쁜 수험생들을 위해 원서 접수 시 필요한 서류를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는 비대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험생은 배달의 민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필요한 서류를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PDF 형식의 발급 파일을 받아볼 수 있어 별도의 추가 작업 없이 바로 제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험생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2021년 제1회 검정고시, 4월 10일 시행 바쁜 수험생을 위한 서류 접수 비대면 원스톱 서비스 실시 사진제공=배달의 민원 지난 5일 각 시·도 교육청은 2021년도 제1회 초, 중,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이하 검정고시)를 오는 4월 10일 토요일에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험생은 본인이 속한 지역의 시·도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응시 자격과 접수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2021년 제1회 검정고시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뿐 아니라 확진자도 응시 가능하다. 시험 대비도 중요하지만, 접수에 필요한 서류를 꼼꼼히 준비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리고 개인의 학력에 따라 제출 서류도 다르다는 점도 꼭 알아야 한다. ▲중·고등학교 재학 중 중퇴자는 제적증명서 ▲초·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정원 외 관리대상자는 정원외 관리증명서 ▲초·중학교 의무교육 대상자 중 면제자는 면제증명서 ▲3년제 고등공민·기술학교, 중·고등학교에 준하는 각종학교와 직업훈련원의 졸업(예정, 수료)자는 졸업(예정,수료) 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또한, 해외 귀국자의 경우 학력을 인정을 받기 위해 외국에서 발급한 원본 서류(영문을 제외한 기타 외국어로 된 일체의 서류)를 반드시 한글로 번역·공증을 거쳐 제출해야 한다. 교육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되지 않는 학교일 경우 해당 서류를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관 공증 절차를 거친 후 제출해야 한다. 특히 아포스티유 비협약 국가 귀국자는 재외공관 공증법 제30조에 의거 재외공관(해당국 주재 한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서 발행한 경우 증명 받은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이 서류 역시 번역 및 공증, 아포스티유/영사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어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 민원에서는 검정고시 준비로 바쁜 수험생들을 위해 원서 접수 시 필요한 서류를 온라인으로 쉽고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는 비대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험생은 배달의 민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필요한 서류를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PDF 형식의 발급 파일을 받아볼 수 있어 별도의 추가 작업 없이 바로 제출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디스커버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0여 공급기업 중 「비대면 민원서류 대행 서비스」 유일, ‘배달의 민원’ 사진제공=배달의민원 한국통합민원센터(주)(대표 이영우)가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의 유행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고 있다. 2020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는 비대면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8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6개의 분야(화상회의, 재택근무, 네트워크·보안솔루션, 에듀테크, 돌봄서비스, 비대면 제도도입 컨설팅)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매칭해 주고 있다. 민원서류 비대면 서비스를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전세계 민원서류의 발급, 번역, 공증, 영사확인(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전화 한 통화로 해결해 주는 획기적인 서비스를 2020년과 마찬가지로 제공할 예정이다. 수요기업은 결제대금의 400만원(자부담10%)까지 선택한 서비스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지원대상 확정일로부터 최대 8개월까지 이용 가능하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김성일 차장은 "1차 수요기업들이 주로 요청하는 수출에 필요한 매뉴얼, 계약서 번역, 대사관 인증 등의 서류들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여 만족도가 높은 편이었다. 2021년에도 각종 수출입에 필요한 2차 수요기업들의 서류를 비대면으로 보다 신속 정확하게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국통합민원센터(주) 배달의 민원은 현재 25만명의 회원과 1,800여 거래 기업, 10만 건의 누적 주문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세계 150여 개국에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민원서류 컨시어지 플랫폼 기업이다. 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www.kbanker.co.kr)
- 각종 민원서류 '번역/공증/인증‘ 당일 배송보장 및 해외 원스톱 배송 서비스 제공 사진제공=배달의민원 국내 및 해외 민원신청, 번역, 공증촉탁대행, 영사확인/아포스티유, 대사관 인증 등의 전 세계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배달의 민원)’가 명동본사에 이어 종로사무소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종로사무소'는 종각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7,000원에 이용 가능한 '서울 지역 당일 배송 보장 원스톱 서비스'와 타사 대비 파격 할인율을 적용한 '해외 특급 배송 할인 서비스'를 우선 제공한다. 종로사무소 이동익 부장은 “업무상 잦은 문서배송이 있는 기업이나 일상생활 중 어딘가로 급히 보내야 되는 민원서류가 발생하는 개인들에게는 문서 배송서비스가 매우 커다란 스트레스이기도 하다. 따라서 ‘한국통합민원센터 종로사무소'는 서울 전역 당일 배송 보장 서비스를 7천원에 제공하고 ’해외 특급 배송 민원서류‘ 또한 시중가보다 최대 50%까지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이상 시간과 비용 문제로 고객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새로 오픈한 ‘한국통합민원센터 종로사무소’는 향후 전 세계 비자 발급으로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참고로 당일 배송 보장 서비스 취급 품목과 해외 배송 취급 품목은 서류만 가능하며, 당일 배송 보장은 당일 15시 이전 접수 건에 한해서만 가능하다. 본사인 한국통합민원센터(주)는 현재 150여 개국의 민원서류에 대한 공인증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 세계인의 ‘Time Saver’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서울시 지정기업인 ‘하이서울브랜드’기업으로서 ‘고용노동부 강소기업’,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K-비대면바우처 공급 기업’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기업’ 등에 선정될 만큼 정부기관에서도 앞선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 ‘배달의 민원’ 주목 [사진제공=배달의 민원] 코로나 19의 유행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비대면 서비스와 소비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는 비대면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88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을 통해 6개의 분야(화상회의, 재택근무, 네트워크·보안, 에듀테크, 돌봄서비스)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매칭해 주고 있다.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의 300여개의 공급기관중 유일하게 글로벌 민원서류 공인증 플랫폼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는 ‘비대면, 비출근, 비출장, 비출국’이라는 장점이 있어 중소기업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배달의 민원’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 제출하기 위한 발급, 번역, 공증, 외교부,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클릭 한 번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비대면으로 신속하며 안전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커머스 기업에서 근무하는 A씨는 사업상 중국 대사관인증이 필요했지만 코로나 상황 속에서 많은 사람과 직접 대면해야 하는 절차로 고민했으나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비대면 바우처를 이용해 간편하게 대사관 인증을 받을 수 있었다. 코로나 걱정 없이 안전하게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 만족한 A씨는 추가로 서비스를 의뢰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김성일 차장은 “많은 기업의 담당자들이 글로벌 서류의 복잡한 처리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행정기관이나 해외를 방문하지 않아도 까다로운 전문 서비스를 재택근무 중에도 처리할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아 수요기업들의 문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데이터넷(http://www.datanet.co.kr) (Eng.ver) - KICPC, a platform that legalizes global civil documents Covid-19 has led to a surge in non-face-to-face services and consumption. In response,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has invested 288 billion won in the ‘Korea voucher system’ that creates a non-face-to-face working environment to match suppliers and demand companies that provide services in six areas (videoconference, telecommuting, network and security, EduTech, and care services). KICPC, the only supplier of the Korea voucher system to provide global civil document legalization, is drawing attention from SMEs for its advantages of "non-face-to-face services”(as they don’t have to go to work or go on a business trip). KICPC provides fast and accurate non-face-to-face civil document services under the catchphrase of ‘Get your documents by “one-click” instead of going through the complicated procedures of issuing, translating, notarizing, Apostille, and embassy legalization.’ Mr. A, who works for a commerce company, needed the Chinese embassy legalization for business, but he was worried about meeting a lot of people face to face during the process. However, he was able to easily get embassy legalization by using a voucher at "KICPC". Satisfied that he can safely receive the desired service without worrying about coronavirus, he requested additional services. Kim Sung-il, deputy director of KICPC, said, "Many corporate managers are having difficulty in the complicated process of getting global documents. As they can easily get global civil documents by using KICPC services even while working at home without having to visit administrative agencies or overseas, the number of inquiries from demand companies continues to increase due to high satisfaction." Source: (http://www.datanet.co.kr)
-비대면, 비출근, 비출장, 비출국 전세계 기업민원행정 플랫폼 서비스 ▲ 사진제공=배달의민원 전 세계 민원서류 대행 플랫폼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2,88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 ‘K-비대면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업체 관계자는 “본 사업은 4만개 이상의 수요기업 신청이 이어지고 있으며 300여개의 공급기업 중 전세계 기업민원 행정서비스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유일하다”라고 전했다. 설명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비대면 서비스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상회의/재택근무 등 6개 분야에서 정부는 이용금액의 90%, 360만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이러한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을 매칭해주는 사업이다. 기업들이 해외의 서류를 제출하거나 해외 현지에서 국내로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서는 대개 해당 국가에서 민원서류에 대한 ‘발급’과 ‘번역’, ‘공증’, 현지 국가 외교부의 ‘영사확인(아포스티유)’과 제출국가에 대한 ‘대사관인증’이라는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이를 비대면/원스톱으로 기업들에게 편리함과 전문성을 제공하고 있다. 수요기업들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창업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이용권을 구입하면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김성일 차장은 "당사 ‘배달의 민원 비대면 민원서비스’는 ‘비대면, 비출근, 비출장, 비출국’이라는 특징이 있어, 복잡한 행정기관이나 해외를 방문하지 않아도 전문가의 서비스를 재택근무로도 충분히 처리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로 대면 접촉이 꺼려지는 상황에서 다양한 민원서류(해외 법인설립, 수출·수입 서류, 주재원, 비자서류 등)를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ng.ver) [Discovery News] KICPC, the only supplier in ‘K-non-face-to-face voucher project’ that provides ‘global services for legalization and certification of civil documents for firms’. -a platform that offers non-face-to-face document legalization services for firms The "KICPC", an agency providing civil document services globally, has been selected as a supplier of the ‘K-non-face-to-face voucher project’ which 288 billion won invested in by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 (MSS) An official of the ministry said, "The project is followed by more than 40,000 demand companies. And among 300 suppliers, KICPC is the only company that offers global civil document services for firms." According to his explanation, the project was designed to promote the digitalization of SMEs and foster non-face-to-face service companies. In six areas, including video conferencing/telecommuting, the government can provide up to 90 percent of the amount of use or 3.6 million won. The project matches these demand companies and suppliers. For companies to submit overseas documents or submit documents from overseas to Korea, they usually have to get the document issued, translated, notarized, apostilled, and legalized by the embassy. However, they can get the document easily and quickly with the non-face-to-face service of KICPC, which provides convenience to companies. For demand companies to use the service, they should purchase tickets from the ‘non-face-to-face voucher platform’ category operated by the "KISED(Korea Institute of Startup & Entrepreneurship Development)." Kim Sung-il, deputy director of the KICPC, said, "With non-face-to-face service of KICPC', companies can easily get global civil documents while working at home without having to visit administrative agencies or overseas." He added, "As demand companies can get various civil documents (such as documents for the overseas corporate establishment, import and export, resident employees, visa, etc.) without meeting people in this pandemic, the number of inquiries from demand companies continues to increase."
-비대면 바우처 수요기업들에게 인기, ‘배달의 민원’ [사진제공=배달의 민원] 전 세계 민원서류 대행 플랫폼인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K-비대면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관으로 선정된 후 수요기업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300여개의 공급기관 중 전세계의 기업민원 서류를 비대면으로 대행해주는 서비스는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유일하여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비대면(언택트)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해 2,8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화상회의/재택근무/네트워크·보안/에듀테크/돌봄 서비스/비대면 제도 도입 컨설팅 등 6개 분야의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매칭해주는 사업이다. 기업들이 해외의 서류를 제출하거나 해외 현지에서 국내로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서는 대개 해당 국가에서 민원서류에 대한 ‘발급’과 ‘번역’, ‘공증’, 현지 국가 외교부의 ‘영사확인(아포스티유)’과 제출국가에 대한 ‘대사관인증’이라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이를 비대면/원스톱으로 기업들에게 편리함과 전문성을 제공하고 있다. 수요기업들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창업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에서 이용권을 구입하면 한국통합민원센터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대면 접촉이 꺼려지는 상황에서 다양한 민원서류(해외 법인설립, 수출·수입 서류, 주재원, 비자서류 등)를 손쉽고 빠르게 비대면으로 처리해주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서비스에 만족감이 높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김성일 차장은 “당사 ‘배달의 민원 비대면 민원서비스’는 ‘비대면, 비출근, 비출장, 비출국’이라는 장점이 있어, 복잡한 행정기관이나 해외를 방문하지 않아도 전문가의 서비스를 재택근무로도 충분히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바우처 수요기업들의 문의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www.kbanker.co.kr) (Eng.ver) [Korea finance]KICPC, the supply company of K-non-face-to-face voucher project, provides global services for legalization and certification of civil documents - ‘KICPC’, popular among demand companies of the project KICPC, an agency providing civil document services globally, has been gaining popularity from demand companies since it was selected as a supplier of the "K-non-face-to-face voucher project" organized by the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MSS). In particular, KICPC is getting more attention as it is the only company that provides global civil document services non-face-to-face among 300 suppliers. "K-non-face-to-face voucher project", in which MSS spent 288 billion won to create a non-face-to-face working environment, is a project that matches suppliers and demand companies that provide services in six areas (videoconference, telecommuting, network and security, EduTech, and care services). For companies to submit overseas documents or submit documents from overseas to Korea, they usually have to get the document issued, translated, notarized, apostilled, and legalized by the embassy. However, they can get the document conveniently and quickly with the non-face-to-face service of KICPC, which provides convenience to companies. For demand companies to use the service, they should purchase tickets from the ‘non-face-to-face voucher platform’ category operated by the "KISED(Korea Institute of Startup & Entrepreneurship Development)." Demand companies are very satisfied with the service of KICPC as they can get various civil documents (such as documents for the overseas corporate establishment, import, export, resident employees, visa, etc.) without meeting people in this pandemic, Kim Sung-il, deputy director of the KICPC, said, "With non-face-to-face service of KICPC, companies can easily get global civil documents while working at home without having to visit administrative agencies or overseas. So the number of inquiries from demand companies continues to increase." Source: (http://www.kbank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