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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체류자의 경우 재외국민등록 안할시 체류기록 말소될 수도" 최근 해외에 거주하는 인원이 증가하면서 재외국민등록부등본의 중요성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증가하는 중요성에 비해 재외국민등록부등본에 대한 이해도가 뒷받침되지 못해 이와 관련된 문제 역시 증가하고 있다. 재외국민등록부등본이란?=재외국민등록이란 국내의 주민등록을 해외에 적용시킨 제도이다. 외교부는 재외국민등록을 통해 외국에 거주 또는 체류하는 우리 국민을 보호하고, 국내외 활동의 편의를 증진하며 적절한 행정처리 및 효과적인 재외국민 보호정책을 수립 시행한다. 재외국민등록 내용이 기재된 재외국민등록부등본에는 기본 인적사항과 더불어 체류국 내 주소, 체류 목적 및 자격, 최초 입국일등이 기록되며 사실상 외국에 거주한 사실을 증명하는 유일한 서류이다. 외국의 일정지역에 90일 이상 거주 또는 체류할 의사를 가지고 해당 지역에 체류하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외국 시민권자 제외) 대상이며, 신규등록은 30일 이내, 변경사항은 14일 이내 신고해야 한다. <사고사례1> 재외국민등록부등본에 관련되어서 종종 일어나는 사고는 해외에서 재외국민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이다. 대전에 거주하는 B씨 역시 얼마 전 재외국민등록부등본과 관련해 큰 불편을 겪었다. 그는 해외에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한국 소재의 대학교에 특례입학을 하고자 문의를 하였다. 대학측은 교육청에 재외국민등록등본을 3일 후까지 제출하라고 답변했다. 여유롭게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외교부를 찾은 B씨는 청천벽력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해외에서 재외국민등록을 하지 않은 B씨에게는 재외국민등록부등본이 발급되지 않으며 현재 시점에 재외국민등록을 현지에서 진행한다하더라도 그의 체류기록은 일절 남지 않는다. <사고사례2> 해외에서 재외국민등록을 한다 하더라도 민원인이 마주치는 두 번째 난관은 복잡한 신청 절차이다. 해외 영주권자인 A씨는 강원도 화천에서 군복무를 하며 전역을 한 달 남짓 앞두고 있다. 지난 주, A씨는 우연히 ‘군 전역 후 발급되는 무료 비행기 티켓’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부대 인사과에 관련 문의를 넣었다. 인사과로부터 3일 이내에 ‘재외국민등록부등본’을 제출하라는 그는 앞이 캄캄해졌다. 대리인을 지명하기에는 지인 및 가족들 모두 해외에서 거주중이며, 방문 발급을 위해서는 종로구 외교부로 가야만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과하고 발급을 신청한다하더라도 4일 이상의 기일이 소요된다는 점은 민원인에게 커다란 불편함으로 다가온다. 특히나 급하게 발급을 받아야 하는 민원인의 경우 반드시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외교부를 이용해야하므로 먼 길을 이동해야 하는 수고를 들여야 한다. 재외국민등록부등본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송유미 과장은 “재외국민등본이라고도 불리기도 하는 재외국민등록부등본 발급은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소요되는 민원서류 중의 하나이다.”라며 “급하게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민원인과 해외에서 체류중인 민원인이 이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재외국민등록부등본이 사용되는 대학교 특례입학, 입/출국 관련 민원, 비자 관련 사례의 경우 각 국 언어로 번역,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조남욱 기자 sun@sundog.kr
유명 여행지인 필리핀과 베트남 등을 포함한 전세계는 미성년자 인신매매 및 유괴 등의 국제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미성년자 보호 규정이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는 추세로 미성년자 입출국시 필요한 여행보증 증빙서류 요건이 더욱 엄격해지고 있으며 자녀와 함께 여행을 하는 경우에도 그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법적서류 미비시 입국이 거절될 수 있다. 실제로 필리핀을 포함한 베트남 괌, 사이판, 영국, 캐나다, 남미 등의 전세계 각 국 대사관에는 더욱 강화된 출입국관리법에 의한 미성년자 규정이 고지돼 있다. 규정에 따르면 동행자가 미성년의 법적 보호자 혹은 공동 양육권자인 경우에도 미성년자와 양육권자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법적 서류인 영문 주민등록등본 혹은 번역 공증된 가족관계증명서를 소지해야 한다. 지난 달 초, 송파구에 거주하는 P씨는 12개월생 아기와 함께 모자여행을 준비했다. 자녀가 아직 유아이기에 준비하는 과정이 더욱 힘들었으나 자녀에게 좋은 여행을 시켜준다는 것과 육아로 지친 스스로에게 선물을 준다는 생각으로 바쁜 일상을 쪼개 틈틈이 준비했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무사히 출국한 그녀를 막아선 것은 필리핀에서의 입국 심사였다. 입국심사원은 자녀와 P씨와의 성이 달라 가족관계임을 증명할 수 있는 소명자료가 필요하다는 점, P씨와 자녀와의 여행을 P씨의 배우자가 동의했는지를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을 들어 그녀의 입국을 거부했다. 각 대사관의 고지사항에는 필요 서류 불충분시 출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명시돼 있다. 그러나 외교부 및 관련업체 차원에서 이러한 변동사항에 대한 충분한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아 적지 않은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여기서 필요서류란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라는 서류로서 ‘부모여행동의서’ 혹은 ‘해외여행부모동의서’라고도 부른다. H 여행사의 관계자 역시 관련사항에 대해 “본사 및 외교 기관에서 하달된 내용은 없다”며 “관련 내용 확인 후 개별 안내하도록 하겠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의 한 관계자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변동사항을 알리고 있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해외 출국 시, 각 개인이 필요한 서류와 제반 사항을 미리 확인하고 스스로 준비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전 세계 미성년자 해외여행 관련 증빙서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송유미 과장은 “최근 세계 각 국의 미성년 보호법이 강화됨에 따라 가족관계증명서나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를 비롯한 법적 증빙서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는 각 국 언어로 번역,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근래 들어 중학생, 고등학생(미성년자) 해외여행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보호자는 사전에 관심을 가지고 전문 기관을 통해 주요 입국서류를 미리 준비해야만 ‘입국거부’라는 큰 낭패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국제운전면허증발급신청 및 갱신 패키지를 출시한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개인, 기업, 협회, 단체를 위한 민원대행 솔루션인 ‘배달의 민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유일의 서비스로서 그 전문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KOTRA의 수출기업화지원업체로 선정되었으며 2017년에는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 HISEOUL 업체로 선정되었다. 전 세계 배송망을 갖춘 ‘배달의 민원’은 최근 유럽, 동남아, 북미 및 남미로 해외 지사망을 확충하고 있다. 최근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재외국민이 늘고 있지만, 각종 민원서류 발급 및 갱신 시스템이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않아 민원인들이 해외에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그 중 국제운전면허발급 및 갱신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국제운전면허증은 도로교통에 관한 국제협약에 의거하여 일시적으로 해외여행을 할 때 여행지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발급되는 운전면허증이다. 국내에서 신청 시 여권 사본, 여권용 사진, 운전면허증 원본을 지참해야 하며 전국 운전면허시험장 및 경찰서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1년의 유효기간 동안 국제운전면허증과 더불어 한국면허증, 여권을 추가 지참한다면 전 세계 어디서나 차량 운전을 할 수 있다. 국제운전면허증은 유효기간이 1년에 불과하며 이를 재발급 받으려 할 때는 매우 번거로운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해외 체류자가 국제운전면허증을 재발급 받거나 갱신 받기 위해서는 3가지 방법이 있다. 첫 번째는 시간과 비용을 들여 직접 귀국하여 재발급을 받는 방식이다. 그러나 매우 많은 비용과 시간을 소모해야 하는 단점이 있어 비경제적이다. 두 번째는 한국의 지인에게 요청하여 대리 발급을 받는 방식이다. 국제운전면허증대리발급의 경우는 해당 대리인에게 운전면허증을 국제우편으로 송부한 후 대리인은 출입국사무소를 방문하여 출입국신청서를 교부 받아 이를 경찰서나 면허시험장을 다시 방문하여 국제운전면허증에 대한 대리 발급을 요청한 후 다시 EMS 등을 이용하여 해외 우편으로 송부하여야 한다. 물리적으로 최소한 1주일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며 꽤 많은 노력과 비용, 시간이 투입되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대행업체를 통하여 간단히 대행을 요청하는 방식이다. 첫 번째, 두 번째 방법은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모되는 반면, 대행업체를 통하는 방법이 오히려 가장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최근 해외로 가거나 체류하는 재외국민이 늘면서 덩달아 국제운전면허증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및 갱신 시스템이 제대로 구비돼 있지 않아 많은 민원인들이 해외에서 불편을 겪고 있다. 지난 달, 미국 네바다주에 거주하는 A씨는 자신의 국제운전면허증 기한이 만료된 것을 발견했다. 당장 회사에 출근해야 하는 A씨는 급하게 국제운전면허증 재발급 및 갱신을 위해 주미영사관에 문의했다. 그는 ‘한국에 돌아가 경찰서에서 재발급을 받으라’라는 답변과 ‘그것이 힘들다면 대행업체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는 답변을 받았다. 면허증때문에 한국행 비행기에 오를 수 없었던 A씨는 한국으로 전화를 해보았으나 운전면허증 원본을 우편으로 배송해달라는 요청에 결국 국제운전면허증 갱신을 포기하게 되었다. 국제 운전면허증은 도로교통에 관한 국제협약에 의거하여 일시적으로 해외여행을 할 때 여행지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발급되는 운전면허증이다. 국내에서 신청 시 여권 사본, 여권용 사진, 운전면허증 원본을 지참해야하며 전국 운전면허시험장 및 경찰서에서 발급이 가능하다. 1년의 유효기간동안 국제운전면허증과 더불어 한국면허증, 여권을 추가 지참한다면 전 세계 어디서나 차량 운전을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간편하고 편리한 발급과정이지만 해외에서 재발급 및 갱신을 하고자 할 때는 이야기가 다르다. 국제운전면허증은 유효기간이 1년에 불과하며 이를 재발급 받으려 할 때는 매우 번거로운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해외 체류자가 국제운전면허증을 재발급 받거나 갱신받기 위해서는 3가지 방법이 있다. 첫 번째는 시간과 비용을 들여 직접 귀국하여 재발급을 받는 방식이다. 두 번째는 한국의 지인에게 요청하여 대리 발급을 받는 방식이다. 마지막으로 대행업체를 통하여 간단히 대행을 요청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첫 번째 방식은 매우 많은 비용과 시간을 소모해야 하는 단점이 있어 비경제적이다. 두 번째 지인을 통한 대리발급의 경우는 해당 대리인에게 운전면허증을 국제우편으로 송부한 후 대리인은 출입국사무소 를 방문해 출입국신청서를 교부받아 이를 경찰서나 면허시험장을 다시 방문하여 국제운전면허증에 대한 대리 발급을 요청한 후 이르 다시 EMS 등을 이용하여 해외 우편으로 송부하여야 한다. 물리적으로 최소한 1주일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며 꽤 많은 노력과 비용, 시간이 투입되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대행업체를 통하는 방법으로 오히려 가장 좋은 대안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송일진 팀장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바쁜 분들을 위한 국제운전면허증 민원대행서비스는 지금까지 전혀 없어, 여러 불편함을 겪고 있는 민원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본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기존까지의 복잡하고 까다로운 절차와 신분증을 한국으로 발송하고 받아야 하는 여러 번거로움을 감수하지 않아도 되도록 개선했다”고 말했다. 현재 이 서비스는 ‘배달의 민원’이라는 서비스이름으로 전세계 어디서나 24시간 홈페이지를 통하여 신청이 가능하며 ‘여권사본’과 ‘사진 한 장’을 이메일 혹은 문자메세지나 카카오톡으로만 송부하면 대리발급이 완료되도록 서비스를 혁신적으로 개선하였다. 국제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패키지를 출시한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개인, 기업, 협회, 단체를 위한 민원 대행 솔루션인 ‘배달의 민원’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서비스로서 그 전문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KOTRA의 수출기업화지원업체로 선정됐으며 2017년에는 서울시 우수 중소기업 브랜드 HISEOUL 업체로 선정됐다. 전 세계 배송망을 갖춘 ‘배달의 민원’은 최근 유럽, 동남아, 북미 및 남미로 해외 지사망을 확충하고 있다.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지난 22일 ‘2017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지정서 수여식’이 개최 되었다. 서울특별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우수 중소기업 인증사업인 ‘2017 하이서울브랜드’의 BS(경영컨설팅, 광고/홍보)부문에 한국통합민원센터(주)가 신규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만든 ‘하이서울브랜드’가 올해 14회를 맞으며 기존의 제조업 위주에서 벗어나 BS부문(경영컨설팅, 광고/홍보)을 추가하며 올해 선정 분야를 다변화했다.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로서 2013년에는 대한민국 산업브랜드 ‘도시브랜드’ 부문대상, 2014년, 2015년에는 국가브랜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브랜드 육성과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배달의 민원’은 개인, 기업, 협회, 단체 등에 필요한 전 세계 민원서류의 [민원발급-번역-공증-영사인증-아포스티유-대사관인증-국제배송 ]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대행하며 2017 하이서울브랜드 BS(경영컨설팅, 광고/홍보)부문에 선정된 기업으로 한국통합민원센터(주)에서 제공하는 전 세계 최초 민원대행 솔루션이다. 하이서울브랜드는 선정기업에게 브랜드 사용권을 부여하며 국내외 홍보 마케팅 지원, 국내외 채널을 통한 판로개철, 참여 기업 간의 네트워킹 지원을 제공한다. ‘배달의 민원’은 이번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됨으로서 국내외 마케팅부문 및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주)의 이영우 대표는 '2016 재도전의 날'에 창업 대상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2017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지정서 수여식’에서 이영우 대표는 “하이서울브랜드는 ‘배달의 민원’이 전 세계 네트워크망을 구축하는데 커다란 발판이 될 것”이라며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지난 22일 서울특별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우수 중소기업 인증사업인 '2017 하이서울브랜드'의 BS(경영컨설팅, 광고/홍보) 부문에 신규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하이서울브랜드'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만든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로서, 브랜드 육성과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2013년에는 대한민국 산업브랜드 '도시브랜드' 부문대상, 2014년, 2015년에는 국가브랜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공신력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기존의 제조업 위주에서 벗어나 BS부문 (경영컨설팅, 광고/홍보)을 추가하며 선정 분야를 다변화했다. 2017 하이서울브랜드 BS(경영컨설팅, 광고/홍보) 부문에 선정된 '배달의 민원'은 한국통합민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전세계 최초 민원대행 솔루션으로서 개인, 기업, 협회, 단체 등에 필요한 전세계 민원서류의 [민원발급-번역-공증-영사인증-아포스티유-대사관인증-국제배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대행한다. 이번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됨으로서 '배달의민원'은 국내외 마케팅부문 및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게 되었다. 하이서울 브랜드는 선정기업에게 브랜드 사용권을 부여하며 국내외 홍보 마케팅 지원, 국내외 채널을 통한 판로개척, 참여 기업 간의 네트워킹 지원을 제공한다. '배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이영우 대표는 "하이서울브랜드는 '배달의 민원'이 전 세계 네트워크망을 구축하는데 커다란 발판이 될 것"이라며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skim@dt.co.kr
(서울=국제뉴스) 김세전 기자 = 지난 22일 서울특별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우수 중소기업 인증사업인 '2017 하이서울브랜드'의 BS(경영컨설팅, 광고/홍보)부문에 한국통합민원센터(주)가 신규 선정되었다. '하이서울브랜드'는 2013년 대한민국 산업브랜드 '도시브랜드' 부문 대상, 2014년과 2015년에는 국가브랜드 '중소기업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받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공신력을 인정 받은 기업으로 올해 14회를 맞으며 기존의 제조업 위주에서 벗어나 BS부문(경영컨설팅, 광고/홍보)을 추가하여 선정분야를 다변화했다. ‘하이서울브랜드’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만든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로서 브랜드 육성과 체계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주)에서 제공하는 전 세계 최초 민원대행 솔루션으로 2017 하이서울브랜드 BS(경영컨설팅, 광고/홍보)부문에 선정된 배달의 민원’은 개인, 기업, 협회, 단체 등에 필요한 전 세계 민원서류의 [ 민원발급-번역-공증-영사인증-아포스티유-대사관인증-국제배송 ] 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대행한다.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기업은 하이서울브랜드에서 부여한 브랜드 사용권을 사용할 수 있으며 국내외 홍보 마케팅 지원, 국내 외 채널을 통한 판로개척, 참여 기업 간의 네트워킹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계기를 통해 하이서울브랜드에 선정된 '배달의 민원'은 국내 외 마케팅 부문 및 해외 시장으로 진출이 용이해진다. “하이서울브랜드는 ‘배달의 민원’이 전세계 네트워크망을 구축하는데 커다란 발판이 될 것”이라며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배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통합민원센터(주) 이영우 대표가 말했다.
최근 미성년자 인신매매 및 유괴 등의 국제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미성년자 보호 규정이 엄격히 적용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미성년자 입출국 시 필요한 여행보증 증빙서류 요건 규정 역시 강화되고 있다. 특히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라고도 불리는 '미성년자여행 부모동의서'는 가장 필수적인 서류가 되었다. 그러나 관련 사항을 미처 확인하지 못해 필요 서류 미비로 피해를 입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 5일, A씨는 12살 조카와 함께 아르헨티나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 검색대에 들어섰다. 그러나 A씨와 조카의 출국은 거부되었다. 두 사람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여행보증서류인 '미성년자여행 부모동의서'를 소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국 A씨는 당 증명서를 발급받기 위해 여행 일정을 미룰 수밖에 없었다. 얼마 전 자녀와 둘이 해외여행을 떠나려던 B씨도 공항에서 출국이 거부되는 일을 겪었다. B씨의 경우 이혼 후 자녀에 대한 친권을 소실했으므로 더 이상 법적인 보호자가 아니다. 그렇기에 B씨가 미성년 자녀의 동행자로서 인정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미성년자여행 부모동의서'를 필요로 하였으나 이를 미처 준비하지 못해 곤란을 겪게 된 것이다. 실제로 필리핀, 베트남, 괌, 사이판, 영국, 캐나다, 남미를 비롯한 전 세계 대사관에는 더욱 강화된 출입국관리법에 의한 미성년자 규정이 고지되어 있다. 규정에 따르면 동행자가 미성년의 공동 양육권자인 경우 그와 관련된 법적 서류를 소지해야 한다. 동행자가 미성년의 부모 혹은 법적 보호자가 아닌 경우, 동행자는 미성년의 법적 보호자로부터 권한을 부여 받았다는 증명서류인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를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각 대사관의 고지사항에는 필요 서류 불충분 시 출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는 사실이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외교부 및 관련 업체 차원에서 이러한 변동사항에 대한 충분한 홍보가 이루어지지 않아 적지 않은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외교부의 한 관계자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변동사항을 알리고 있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해외 출국 시, 각 개인이 필요한 서류와 제반 사항을 미리 확인하고 스스로 준비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전 세계 미성년자 여행 관련 증빙서류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국통합민원센터의 송유미 과장은 "최근 세계 각국의 미성년 보호법이 강화됨에 따라 부모미동반여행동의서를 비롯한 법적 증빙서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법적 서류는 각국 언어로 번역, 공증 및 인증을 아우르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 만큼, 전문적인 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만약 미성년자를 동반한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사전에 관심을 가지고 이러한 주요 입국서류를 미리 준비해야만 커다란 낭패를 막을 수 있을 것이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각종 민원서류의 발급과 처리를 통합하여 지원하고 있는 공인행정사사무소 이다. 정부 민원포털을 통하여 접수할 민원사무처리에 대한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정부 이외에 공공기관, 협회 및 각 종 단체, 기업에도 활발한 업무지원을 하고 있다. cskim@dt.co.kr
[뉴스토마토 임효정기자] 중소기업청이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열고, 사업 실패 후 재도전하는 기업인을 격려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미국 실리콘벨리의 페일콘(실패컨퍼런스)가 롤 모델이다. <기사 더 보기>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소기업청과 미래창조과학부가 7개 기관과 공동으로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 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사업실패 후 재도전하는 기업인을 격려하고, 국민들의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할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선 실패를 극복하고 재기에 성공한 재기 성공기업인과 재창업 기반조성 유공자 및 제4회 ‘혁신적 실패사례 공모전’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기사 더 보기>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7개 기관과 공동*으로 12월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 (주관) 창업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후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우리은행,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신용보증재단중앙회, SGI서울보증 <기사 더 보기>
지난 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중소기업청과 미래창조과학부가 7개 기관과 공동으로 개최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가 진행됐다. ‘2016 재도전의 날’은 사회전반에 만연한 실패기피 문화의 전환과 실패를 거울삼아 성공의 디딤돌로 삼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정책금융기관, 유관기관, 재기중소기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패 후 재기에 성공한 5개 기업의 혁신적 실패 사례에 대해 시상했다.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 부문 대상은 민원서류 발급대행 업체 ‘한국통합민원센터(주)’의 이영우 대표가 차지했다. <기사 더 보기>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미래창조과학부와 중소기업청은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열고 재기에 성공한 국내 기업인 '아이알티코리아'와 '매직내니'에 각각 미래부 장관상을 줬다고 밝혔다. <중략> 이날 위기 극복과 재도전 이야기를 찾는 '제4회 혁신적 실패사례 공모전'의 시상식도 열렸다. 총 172명이 지원한 가운데 인터넷 사업에 여러 번 실패한 뒤 재창업에 성공한 사례를 발표한 이영우 씨가 대상을 받았다. <기사 더 보기>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중소기업청과 미래창조과학부는 7개 기관과 공동으로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6 재도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사업실패 후 재도전하는 기업인을 격려하고, 국민들의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할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기사 더 보기>
'혁신적 실패 사례 공모전' 수상.. 이영우·박성준·양준철 대표 민원서류 발급대행 업체 한국통합민원센터 이영우(45) 대표가 처음 창업한 건 2000년, 당시 서른 살이었다. 포털 사이트에서 주로 쓰는 검색 엔진 속도를 끌어올린 새로운 검색 엔진을 만들어 검색 포털에 납품했다. 여기에 '키워드 광고'라는 개념을 도입해 큰 수익을 벌어들였고, 투자가 이어졌다. 그러나 경쟁 대기업 횡포로 광고주들을 빼앗기면서 회사가 문을 닫았다. 자살한 직원도 있었다. 그리고 5년 뒤인 2015년 다시 창업 전선에 뛰어들어 민원 서류 발급 대행 서비스로 재기했다. <기사 더 보기>